coe 는 보기드문 세미워시드 건조방식 원두. 다른 하나는
어떻게 잘 내리느냐에 따라 맛이 확연히 달라서 호불호가 갈린다는 예가체프인 내추럴건조 코체레.
어차피 든든한 클레버가 있으니 온도와 시간만 맞추면 기본 이상은 끌어내줄터.
내가 개똥손으로 드립하는것 보다는 백배 낫겠지ㅎㅎ 그리고 직접 해본결과 1.5리터 커피포트로
물끓였을때, 머그컵에 한잔 가득부었다가, 다시 포트에 부어넣는 작업을 5회 하면 86도에서 ~ 88도 사이로 맞춰짐.
당장 온도계가 없거나, 식히는 시간 기다리기 지루한분들은 참고 하세요 ^-^/
일반적인 Coe콩들 로스팅포인트면 92도 정도가 무난한편이에요 변수에따라 다르지만
ㄴ 시티 로스팅 인데요. 이정도면 다른분들도 보통 90~93도 사이가 알맞다고 하더군요. 머그컵에 3번 부었다 담으면 그정도온도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