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걍 일일뿐이다 하고 적당히들 일하던데 ㅋ


저런 사람도 있군


근데 상처받지마라


표정이 뚱해보이고 심드렁해 보이는 애들이 있다


내가 손님이라도 친근하게 아는체하는 것도 힘들고 직원한테 ㅡㅡ; 괜히 이상해 보임


아무리 단골이라도


난 2년째 다니는데


아직도 늘 똑같음


로봇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