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기압이 낮아서 사람들이 정신차리기가(?) 정신이맑기가(?) 항상 날씨도 그렇고 우중충하데. 그래서 확 깨기위해서 에쏘로 진하게 마신다는것 같아.
익명(113.216)2016-02-27 08:34
독일에 발자크커피 라는 프차있습니다. 구글링해서 걔네 컵 뭐들고있는지 보세요. 일단 에쏘는 아닙니다
레알기린(nightlord4)2016-02-27 10:44
그리고 우중충한걸로 치면 영국이.... 영국은 여름에 우박이 잦습니다. 근데 밀크티 먹네요
레알기린(nightlord4)2016-02-27 10:47
영화보면 집에 최소 5인용쯤은 될거 같은 모카포트는 다 있더라 아무래도 맛과 향에서 더 진한 에쏘를 더 선호하는 거 같어 첫댓과 비슷한 이유일듯
익명(218.146)2016-02-27 11:53
유럽애들 커피 진짜 대충마심. 일본이 엄청 꼼꼼한 성격 때문에 드립이 잘 발달된듯,우리나라는 그 영향을 받은거고. 가끔 드립하기도 하는데 예열,물온도 신선한 원두 이딴거 없음 그냥 냄비에 물 대충 끓여서 실온에 봉지채 놔둔 분쇄커피 대충 넣고 내려서 마심. COE같은거 찾기도 힘듬. 그래서 네스프레소가 인기 많은지도 모르겠고 카페가면 커피도 워낙 싸니까 집에서 마실때는 대충마시고 대부분 카페가서 마시는데 워낙 커피가 생활이다 보니 카페에서 그많은 손님들 일일이 드립할 수는 없는거고 뭐 여럭 이유가 있는듯 ㅋ
Saaz(junkei11)2016-02-27 12:53
근데 그냥 귀찮은거 싫어하는 애들임. 프랑스는 태핑도 진짜 대충하고 거의 룽고 스타일의 카페알롱제 많이 마심
찐한 커피마시다 보면 드립이나 아메리카노같이 옅은 건 마시기가 뭐함
대략 하수구 구정물 마시는 느낌....
ㄴ이탈리안 입에 드립커피는 커피향 물같은 느낌이겠군
드립자체라 약간 일본쪽이나 미국이랑 맞는거 같아요 느낌잉 !!
독일은 기압이 낮아서 사람들이 정신차리기가(?) 정신이맑기가(?) 항상 날씨도 그렇고 우중충하데. 그래서 확 깨기위해서 에쏘로 진하게 마신다는것 같아.
독일에 발자크커피 라는 프차있습니다. 구글링해서 걔네 컵 뭐들고있는지 보세요. 일단 에쏘는 아닙니다
그리고 우중충한걸로 치면 영국이.... 영국은 여름에 우박이 잦습니다. 근데 밀크티 먹네요
영화보면 집에 최소 5인용쯤은 될거 같은 모카포트는 다 있더라 아무래도 맛과 향에서 더 진한 에쏘를 더 선호하는 거 같어 첫댓과 비슷한 이유일듯
유럽애들 커피 진짜 대충마심. 일본이 엄청 꼼꼼한 성격 때문에 드립이 잘 발달된듯,우리나라는 그 영향을 받은거고. 가끔 드립하기도 하는데 예열,물온도 신선한 원두 이딴거 없음 그냥 냄비에 물 대충 끓여서 실온에 봉지채 놔둔 분쇄커피 대충 넣고 내려서 마심. COE같은거 찾기도 힘듬. 그래서 네스프레소가 인기 많은지도 모르겠고 카페가면 커피도 워낙 싸니까 집에서 마실때는 대충마시고 대부분 카페가서 마시는데 워낙 커피가 생활이다 보니 카페에서 그많은 손님들 일일이 드립할 수는 없는거고 뭐 여럭 이유가 있는듯 ㅋ
근데 그냥 귀찮은거 싫어하는 애들임. 프랑스는 태핑도 진짜 대충하고 거의 룽고 스타일의 카페알롱제 많이 마심
드립커피 일본꺼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