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 비야 갈리시아 또는 빌라 갈리시아
두가지로 불리는데, 어원상 뭐가 맞는지는
잘모르겠고 여튼 많이 시지않고 쓰지도않고
아주 깊은풍미와 여운이 오래감도는 맛인데
나름 여러가지 커피 갈아서 마셔봤는데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밸런스가 기가막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