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말이 아니기 때문이지. 10hpa정도의 기압차가 생겼다 가정하자. 이것은 1000N/m2이고, 제곱센티미터 단위로 변경하면 0.1N/cm2.
엔(125.142)2016-02-29 09:09
이 정도의 압력으로 시럽 펌프에 들어 있는 2개의 체크밸브를 열고 시럽을 밀어내는 것이 가능한가?
엔(125.142)2016-02-29 09:09
그리고 어제와 오늘의 대기압 차이로 인해 시럽이 뚝뚝 새 나온다는 주장은 조금 전에 펌프질을 해서 지금 시럽이 새는 현상을 설명할 수 없는데, 이 반론에 대한 재반론이 가능한가?
엔(125.142)2016-02-29 09:11
ㄴ반론은 엔 니애미한테 왜 널 낳아서 생고생하는건지나 반론하시고
익명(221.139)2016-02-29 10:21
네 반론못하고 멘탈에 특이점와서 패드립치고 부들부들 대시는 추한꼴 잘 보았습니다.
익명(175.223)2016-02-29 10:42
ㅋㅋㅋㅋㅋㅋㅋ
동동이(59.187)2016-02-29 11:13
자기 논리는 없는데 남논리는 필요하당께욬 ㅋㅋㅋㅋ 엔새끼 머가리 수듄
ㅋㅋ(58.150)2016-02-29 12:17
지금 이것도 이해 못하는 걸 머리라고 달고 이과라고 행세한 거냐ㅋㅋㅋ 펌핑을 할 때마다 시럽통 내부에서 공기가 차지하는 공간은 늘어나고, 이렇게 늘어난 공간은 외부에서 들어간 공기로 채워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 "오늘도 펌핑한 시럽펌프에서 오늘 시럽이 새는데 어제와 오늘의 기압차가 시럽 새게 하는 데 영향을 줄 리가 없잖아"라고 한 것이고.
엔(125.142)2016-02-29 12:29
일단 펌핑을 하면 통 내부와 외부의 기압차는 거의 평형이 된다고 보면 돼. 따라서 하루에도 몇번씩 쓰는 시럽펌프에서, 펌핑 후 시럽이 새는 현상은 기압차로 보기 어렵다. 일단 이게 내 첫 댓글에서 도출되는 반론이고.
엔(125.142)2016-02-29 12:31
통 내부-외부의 기압차는 쉽게 중화된다. 통 내부가 1010hpa, 통 외부가 1000hpa고 통 내부의 빈 공간(공기가 차 있는 공간)이 500cc면, 시럽 5cc만 밀어내도 통 내부의 빈 공간이 505cc가 되면서 내부 기압은 1000hpa로 내려가고 통 내부-외부 공기는 평형이 돼. 즉 5cc를 밀어내는 동안 통 내부-외부의 기압차로 인한 압력은 줄어들고, 처음(1010hpa-1000hpa 기압차)에 0.1N/cm2던 압력은 더 내려가게 되지.
엔(125.142)2016-02-29 12:34
애초에 이 글의 배경이 된 1883 시럽 펌프의 증상은 "딴건 안그런데 꼭 초콜릿만 펌프 쓰고나면 주둥이에서 하루종일 한방울씩 뚝뚝 떨어지는데 펌프 문젠가 싶어서 새거 끼워봐도 마찬가지 ㅠㅠ"였고, 열대성 저기압 할애비가 오지 않는 이상 통 내부의 압력으로 하루종일 시럽이 새는 건 불가능. 반박 가능하냐?
와갤 탄성의 법칙 생각나는 이과글이다
이과 망해라
우에키의 법칙때문이잖아 븅신아
오타쿠 쿰척쿰척들이 판치는 믕갤;;
오늘도 펌핑한 시럽펌프에서 오늘 시럽이 새는데 어제와 오늘의 기압차가 시럽 새게 하는 데 영향을 줄 리가 없잖아. 이걸 지금 떡밥이라고 던지는 거냐?
ㄴ하나만아는 븅신이신가;;; 점점 기압이 내려가는중인데 지금
그럼 기압이 올라갈 때에는 시럽펌프에서 시럽이 안 새겠네요? 깔깔깔
엔 애미 뒤졌니? 쳐웃기네
기압은 고기압에서 저기압으로 이동하는게 맞는데 그거때문에 시럽이 샌다고 하기에는 오바같음.밀폐도가 ㅎㅌㅊ인 시럽병이라고하면 더더욱 외부환경에 민감할텐데 이미 오늘아침에 외부기압과 내부기압이 같아져있을듯
ㄴ오바가아니고 맞는거다 붕신아
ㄴ니 빡대가리로 생각하기엔 오바겠지
맞는말인데 말투때문인가 딴지가 많이 들어오네
맞는 말이 아니기 때문이지. 10hpa정도의 기압차가 생겼다 가정하자. 이것은 1000N/m2이고, 제곱센티미터 단위로 변경하면 0.1N/cm2.
이 정도의 압력으로 시럽 펌프에 들어 있는 2개의 체크밸브를 열고 시럽을 밀어내는 것이 가능한가?
그리고 어제와 오늘의 대기압 차이로 인해 시럽이 뚝뚝 새 나온다는 주장은 조금 전에 펌프질을 해서 지금 시럽이 새는 현상을 설명할 수 없는데, 이 반론에 대한 재반론이 가능한가?
ㄴ반론은 엔 니애미한테 왜 널 낳아서 생고생하는건지나 반론하시고
네 반론못하고 멘탈에 특이점와서 패드립치고 부들부들 대시는 추한꼴 잘 보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자기 논리는 없는데 남논리는 필요하당께욬 ㅋㅋㅋㅋ 엔새끼 머가리 수듄
지금 이것도 이해 못하는 걸 머리라고 달고 이과라고 행세한 거냐ㅋㅋㅋ 펌핑을 할 때마다 시럽통 내부에서 공기가 차지하는 공간은 늘어나고, 이렇게 늘어난 공간은 외부에서 들어간 공기로 채워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 "오늘도 펌핑한 시럽펌프에서 오늘 시럽이 새는데 어제와 오늘의 기압차가 시럽 새게 하는 데 영향을 줄 리가 없잖아"라고 한 것이고.
일단 펌핑을 하면 통 내부와 외부의 기압차는 거의 평형이 된다고 보면 돼. 따라서 하루에도 몇번씩 쓰는 시럽펌프에서, 펌핑 후 시럽이 새는 현상은 기압차로 보기 어렵다. 일단 이게 내 첫 댓글에서 도출되는 반론이고.
통 내부-외부의 기압차는 쉽게 중화된다. 통 내부가 1010hpa, 통 외부가 1000hpa고 통 내부의 빈 공간(공기가 차 있는 공간)이 500cc면, 시럽 5cc만 밀어내도 통 내부의 빈 공간이 505cc가 되면서 내부 기압은 1000hpa로 내려가고 통 내부-외부 공기는 평형이 돼. 즉 5cc를 밀어내는 동안 통 내부-외부의 기압차로 인한 압력은 줄어들고, 처음(1010hpa-1000hpa 기압차)에 0.1N/cm2던 압력은 더 내려가게 되지.
애초에 이 글의 배경이 된 1883 시럽 펌프의 증상은 "딴건 안그런데 꼭 초콜릿만 펌프 쓰고나면 주둥이에서 하루종일 한방울씩 뚝뚝 떨어지는데 펌프 문젠가 싶어서 새거 끼워봐도 마찬가지 ㅠㅠ"였고, 열대성 저기압 할애비가 오지 않는 이상 통 내부의 압력으로 하루종일 시럽이 새는 건 불가능. 반박 가능하냐?
문돌이는 무릎에 딱! 케토톱만 치고 갑니다
엔 저새끼 펌프구조도모르면서 눈감고 코끼리만져대는거 보니 웃음만ㅋ
보아하니 멘탈에 특이점 오신 분이 한 명 더 늘어난 것 같네요
이과 어리둥절. 뭐 시럽펌프가 진공펌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