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
아닙네다 아닙네다! 존맛 머라로사가 그럴리가 없읍네다! 니가커피내릴줄모르는거라구욧!
분노
내돈내놔 용덕이 개새캬! 아오리사과맛이라더니 양치거품맛 파스햝는맛이잖아!
공포
500g어떻게 다 소비하지.. 버리기엔 돈이너무아까워....ㄷㄷ 앞으로 얼마나 더 노맛원두를 선보이려는거지... 이거보다 맛없는건 불가능하다구...
흥정
내 손이 막손이라 그런걸거야! 물온도를 낮춰봐야지! 칼리타가 아니라 하리오로 내려야 하는걸수도있어!
수용
故 테라로사의 명복을 빕니다....
그런가효... 제가 보기엔 부정과 수용의 카오스였다가 수용으로 넘어간 것 같은데
용덕이형 힘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