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인 구경하다가 뜬금없이 눈이 와가지고..이름 안보고 들어갔는데 사진올리면서 커피잔보니깐 유후미도리 커피라고 써져 있는거 같다.
춥기도 하고 다음 일정도 짤 겸 해서 ㅋㅋㅋ
기포가 많아 보이는건 나만의 착각은 아니겠..지..ㅋㅋㅋ 근데 난 쫀쫀한 폼보다 저런게 좋아. 취존해줘 절대 내가 쫀쫀한 폼 잘 못내서 그런게 아니야
그냥 시계가 이뻐서..
손가락은 결국 한바늘을 꼬매고 말았다. 왼손 중지가 베여서 의도치않게 여기 다쳤다고 빅엿 선사 가능.
사장한테 여기 다쳤어요 하고 중지만 내밀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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