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 간김에 눈에 보이길래 가격도 무지 착하고


지가 쎄면 얼마나 쎄겠어 싶어서 가져왔더니..


이건 주전자에 넣고 끓이는 용도인가보다..



어제 350ml 텀블러에 한번 우려먹고(쎄드라.....괜히 꾹 잤음)


오늘 아침에 200ml 머그컵에 또 우려먹고


오후에 다시 한번 머그컵에 우렸는데 이제야 좀 먹을만함...


80티백 언제 다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