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인더 몇백번씩 쓰다보면
몇초정도 켰다 끄면 적당량이 되는지 알텐데
왜 구라인더켜고
딸깍딸깍딸깍딸깍딸깍딸깍딸깍딸깍딸깍딸깍딸깍딸깍
하고 그라인더끄고
딸깍딸깍딸깍
하는건가요?
그냥 그라인더 켜고 기다렸다가 끄고
딸깍 딸깍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그라인더 몇백번씩 쓰다보면
몇초정도 켰다 끄면 적당량이 되는지 알텐데
왜 구라인더켜고
딸깍딸깍딸깍딸깍딸깍딸깍딸깍딸깍딸깍딸깍딸깍딸깍
하고 그라인더끄고
딸깍딸깍딸깍
하는건가요?
그냥 그라인더 켜고 기다렸다가 끄고
딸깍 딸깍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원두 향 맛 보존 . 한꺼번에 갈면 산화되는 성분 많음. 바쁘면 한꺼번에 갈아놓고 두번 도징이 편하긴 한데, 왠만해선 프리도징하는게 더 좋지. 대회 때도 하는거보면 거의 대다수 프리도징으로 한다.
그라인딩 소리+ 도징 소리나는 시간 줄이기위함도있고, 프리도징은 하고싶은데 그라인딩될때까지 그다리긴 싫고 저 같은 경우는 그럽니다. 님 생각하는대로 하시는분들도 많아요~
ㄴ 아니 1회양만 가는 상황에서요
딸깍딸깍딸깍딸깍딸깍딸깍딸깍딸깍딸깍딸깍딸깍딸깍딸깍
이러는건 그 그라인더에 1회 도징량이 엄청적고 조절불가해서 노가다하는건가여
?
ㄴ기다려서 해도 되고 나처럼 그냥 좃대로 딸깍딸깍 존나게 하는 놈도 있고 취향임
그리고 딸깍 여러번하면 잉여로 남는 원두가 없어서 그런것도 있고
1회량만 그라인딩한다고해도 분쇄된 원두가 분할판의 일정한 곳에만 떨어져주지 않습니다.
댓글들 보니 그 바리스타한테 물어보는게 젤 좋은 대답듣겠당..
ㄴ정답
그래야 간지나서 여자 꼬실까봐 그런거 아냐. 그런것도 모르고 참.
ㅋㅋ 이론이랑 실제랑은 다르다. 내가 그렇게 계속 딸깍 거리거든. 왜냐면 1회분 원두 넣고 그라인더 작동시키고 반 정도 갈렸을때부터 딸깍거리기 시작한다. 그러면 채널링이 방지되는 기분이 들거든. 다 갈릴때까지 기다렸다가 빼는 거랑 중간에 빼는 거랑 원두 무빙이 다르다 더 날린다고 해야 하나.
아 글고 로스율의 차이도 있다. 한번에 떨어지는 것보다 갈리는 도중 빼면 조금씩 사뿐사뿐히 올려진다.
이 정도면 이해되겠지? 계속 바리스타가 수준이 떨어져서 한번에 내릴수 있는걸 비효율적으로 한다고 생각하면 진짜 편협한 거야
그냥 디팅스위스같은거 갖다놓고 쓰는게 제일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