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인더 몇백번씩 쓰다보면



몇초정도 켰다 끄면 적당량이 되는지 알텐데



왜 구라인더켜고



딸깍딸깍딸깍딸깍딸깍딸깍딸깍딸깍딸깍딸깍딸깍딸깍


하고 그라인더끄고


딸깍딸깍딸깍


하는건가요?



그냥 그라인더 켜고 기다렸다가 끄고


딸깍 딸깍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