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립포트로는 처음 해본 드립. 동영상에 신경 쓰느라 1차 2차 그런 거 없이 걍 적시는데만 집중했음.


2. 점드립 흉내내봤음. 이건 함마편수냄비로 하는게 더 쉬운 듯.


3. 일점사. 이태리 장인의 정성은 아니지만 한땀 한땀.




* 동영상 편집 처음 해봄. 인터넷에 올리는 것도 처음. 뭔가 하나 배운 기분분.


* 드립포트는 배송비 포함 14000원에 젤 싼 걸로 산 듯. 의외로 마감이 좋아서 놀람.

   중국의 기술력이 나날이 발전해나가는 듯. 주둥이 부분만 조금 손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