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흘리기는 보일러 안에 남아있는 식은 물을 빼주고 신선하고 잘 데워진 온도의 물을 사용하기 위함
원두는 이미 200도가 넘은 로스팅 현장에서도 버텨낸 콩으로 포터필터에 잠깐 담겨있는것만으로 맛에 영향을 미칠만큼 산화하지 않는다
에스프레소란
포터필터 내의 그라인딩되어있는 원두의 균형을 잡는것
그리고 적당한 온도의 물이 그 원두를 골고루 우려내어 일정한 시간내에 추출 된 액체와 크레마
크레마가 커피를 지켜주기때문에 크레마가 사라지기 전까지는 큰 걱정을 할 필요없이 놔둬도 된다
유통기한이란 그것을 취식하고 문제가 생겼을때 소송을 걸 수 있는 기준
상한것은 이미 몸이 거부를 한다
로스팅 된 원두에서 나오는 가스는 원래 향이 안좋지만 몸이 거부하는 불쾌한 향이 나는 순간 버려야 한다
적당한 가스는 향미표현에 도움을주므로 에스프레소 추출시 로스팅후 약 1~2주 에이징된것을 사용하는게 가장 맛있다
하지만 그 가스가 크레마의 양에 영향을 미치진 않는다
레벨링을 할 시에는 손가락을 살짝 휘어주는게 좋다
탬핑을 할 시에는 먼저 탬퍼를 살짝 올려둔다는 느낌으로 1차 탬핑을 하고 살짝 태핑한 뒤 탬퍼를 서서히 강하게 지긋이 눌러준다
이때 힘은 거이 주지 않아도 되며 어느정도 눌러준뒤 탬퍼를 돌리면서 살짝 압을주며 수평을 맞춘다
그라인더 조절을 할 시간이 없을시 원두양과 탬핑의 세기로 추출되는 시간을 조절 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기압에 맞춰서 매시와 원두양, 탬핑으로 추출되는 시간을 조절 할 수 있다.
추출시 샷이 벽면을 타고내리게 하면 추출과정을 보기에 편하다
커피추출시 면역력이 낮은 물이 가장 맛있다 (TDS)
온도가 높아야 오일이 잘 섞인다
커피의 고소한 맛은 오일에서 나온다
로스팅을 강하게 할수록 탄맛과 고소한 맛이 강해진다
고소한 맛은 쓴맛을 가려주는 맛
바스켓에 가득 안 차더라도 원두 양이 같으면 과정은 다르되 그 결과는 똑같다
1구짜리 바스켓으로 약 8g 정도의 원두를 추출하면 예상대로의 결과가 나오기 아주 어렵다
너무 적은 원두양이 그 압을 버티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차라리 큰 바스켓을 이용하고 16그람 의 원두를 추출하여 한 샷을 버리는게 낫다.
어떤 양을 잡든 물이 평평하게 골고루 우러나오게끔
추출이 되야하는게 핵심
로스팅블렌딩을 할때는 다른 종류의 생두를 막 넣는게 아니라 수분이 많은 원두를 먼저 넣는다
그래야 수분이 적은 원두와 밸런스가 맞는다
물은 상해도 마셔도 된다. 다만 두드러기가 날 뿐이다.
하지만 우유가 상하면 마시면 절대 안된다. 왜냐하면 우유에는 기름이 있기때문이다.
기름은 우리몸에 잘 섞이지 않고 동동 떠다니고 고여있기 때문에 상한 기름이 몸안에 있다는 것은 치명적이다.
태클 받는다
긍정하는 부분은 넘어가고 물흘리기는 머신에 따라 천차만별. 오히려 열수가 너무 강해 흘려줘야하는 경우도 있음 (증기보일러 라스파지알레나 까말리처럼 보급형) 에스프레소 정의는 덧붙이면 원두에 적합하며 추출결과물에 부정적요소가 없도록 적정 물온도와 물양 적정한 분쇄도와 여러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적용되어 가압으로 인해 빠르게 추출된 유화상태커
포터필터는 동의하지만 부가설명이 없으면 읽는사람이 잘못학습할 경우가있음(너가 누굴가르치려고 쓴글은 아니지만) 필터에 커피가 담긴채로 방치되었을때 필터온도의 손실 파쇄원두의 산화(아주 미세하다보니).포터필터가 젖었는지 유무에 따른 부분 과추출 영향 그리고 이 모든 요소는 예민한 후각.미각을 가진 사람에 한정해 인지시켜줌
갓 로스팅한 원두를 가스맛난다 라고 하는사람들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됨. 이사람들은 가스를 먹어본적있나? 그저 디개싱(적정 가스배출.다르게 말하면 일종의 숙성)이 덜되서 그것이 추출에서 난류형성으로 인해 방해요소가 되는게 문제. 불쾌한 부분을 정확히 파악하고 버려야지 그렇지 않으면 생콩 날리는거. 이부분은 전문가적 시야가 필요하다고 느낀다
적정한 가스가 어떻게 향미에 영향을 주는지 부가설명이 적음. 초심자가 읽으면 가스맛이 좋은향을 이끌어준다고 착각할 수도 있음. 적정한 난류형성은 분쇄원두 사이로 흐르는 물을 잡아줘서 과소추출이 일어나지 않게 도와줌
레벨링은 논란이 많은데 담는 원두량을 고려안하고 하는 사람도 있고 매장의 경우 사람마다 획일화 되있지 않다는게 개인적 견해. 인원수가 많은곳은 오히려 안하는 것이 낫다고 개인적인 생각. 요새나온 OCD? OED인가 좋아보이더라 자동 레벨링 해줌
탬핑은 논란이 많은데 개인적으로 태핑 싫어함 기껏 다져논 원두가 충격으로 균열생김 나는 원터치로 하는데 이영민 바리스타가 사용하는 폴리싱이란 탬핑법 있는데 탬퍼의 강한회전으로 잔가루가 탬퍼에 묻어나오지 않게 하는 방법보고 놀란적이 있음 그런데 하기힘들어서 안함
탬핑세기는 커피머신학원 대표 최범수씨가 커피잡지에 데이터화해서 기록한게 있는데 라마르조꼬 1그룹으로 했을때 큰영향이 없었음. 정답이라고 못하겠지만 참고해봐 월간커피인가 커피앤티인가 기억안나는데 작년꺼임
추출시 벽면을 타게하면 크레마가 덜 손상되서 상당히 풍부해짐. 단점은 낙차가 적어서 향은좋은데 마실때 휘저어줄 필요가 있음 그리고 물 TDS는 너무 적으면 쓸데없이 많은성분이 나와서 잡맛.떫은맛이 나올확률이 있음 거기다가 추출전 물 TDS가 같아도 추출후 커피TDS가 다른경우가 있음. 이건 이종훈 바리스타 블로그가면 자세히 자료있음
온도가 높아야 오일이 잘나온다 이건 물온도를 말하는건가? 커피의 고소한 맛은 오일에서 온다는데 출처랑 자세한 부가설명 부탁한다 이유가 궁금
로스팅을 강하게 하면 카라멜화.마이야르반응에 의해 향분자의 합성과 분해가 일어나서 고소한 향미에 많은 영향을 주는건 사실이지만 많이 볶는다고 더 고소한건 아님 향과 맛은 조화가 중요하다. 그리고 고소한 맛이 쓴맛을 가려주는 맛.이라고 하는데 그렇게 따지면 다른맛도 가능하고 애초에 쓴맛이 올바르지 않은 추출로 인해 나느냐 아니냐도 구분안해놓고
정의하는건 좀 어이없음. 쓴맛.고소한맛.신맛 역할따윈 없고 그저 화학변화로 인핝 과학적인 우연의 산물이라고 생각. 그리고 바스켓 가득 안차더라도 결과는 같다고? 하나하나 열거하면 예를들어 그라인딩을 2회에 걸칠때 첫 그라인딩(1초)에서 토출되는 원두의 양은 갈리는도중(1초)의 원두량과 다르다. 스팟포인트라 해서 이때 이미 갈려져있던 그라인더 내부의
원두덩어리가 함께쏟아져나오기 때문이다. 이건 내가 저울로 직접재봄. 가끔보면 이중도징으로 하는사람들 있던데 개인적으로는 결과 예측이 힘들듯. 부정하는 방법은 아니라고 밝혀둠
1구.2구는 바스켓을 좋은품질로 바꾸던가 균일성을 포기하던가 하면될듯 애초에 매번 그라인더와 머신.기후 모든 요소를 고려하면 늘 같은 결과물을 나오게 하는거 자체가 넌센스. 다루는사람 역량이좌우
로스팅은 수분이 많은거보다 수분활성도를 고려하는게 차라리 나을듯. 막글은 어이가 없네. 기름이 무슨 광우병도 아니고 왜 분해가 안되고 둥둥떠다니냐 그논리면 사람디지던가 평생설사만함
추가로 고소한맛.. 맛은 단맛.짠맛.쓴맛.신맛.감칠맛이고 고소한건 결국 향인데 기본 향분자 수백개 있는 커피에서 고소한향이 쓴맛을 덮어주기위해 존재한다는건 이해안됨
물은 상해도 마셔도 된다. 다만 두드러기가 날 뿐이다 칼로 몸을 그어도 죽지않는다 . 다만 피가 날 뿐이다
너 이론이라고 하는데 내가 보기엔 지극히 주관적 견해라던가 근거가 부족.또는 설명부족 이론이 많다 너 까려고 답글단거 아니고(몇개는 까지만)좀 보충좀해라 좋아서 공부하는거면
퍄퍄
와우 글이나 리플이나 너무 길어서 읽지는 않았지만 대단들 하신듯 ㄷㄷ
포타필터 부분에서 "잠깐"이라는 말을 보다 명확히 정의해 두어야 할 필요성이 있음. 잠깐은 잠깐이지 잠깐이니까라고 하면 그냥 개짖는 소리밖에 안됨.
상한것은 이미 몸이 거부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예외도 존재. 술집에서 알바할떄 기름 갈아야 하는데 손님오셔서 감튀 주문하면 어쩔수 없이 그냥 산폐한 기름에 튀겨드렸는데 맛있다고 좋아하심.
새기름으로 갈고 나면 보통 반응이 안좋더라 -_-;;;;
에이징 기간은 배전도마다 다름. 이탈리안 로스트가 1주씩이나 버텨줄리 없잖아.
SCAE에서는 탬핑할때 탬퍼 돌리는 거 비추천 요소더라. 뭐 해도 크게 상관은 없는데 권장하지 않는다고 함.
처음부터 수평을 맞추지 않고 돌리면서 수평을 맞추면 겉으로는 평평하게 보일지 몰라도 압축된 정도가 제각각일수 있으니 그냥 처음부터 수평으로 탬핑하라고 함.
커피 추출시 알맞은 TDS는 150~200 정도였나? 그럼. 유렵애들한테는 엄청낮은 수치인데 한국에서는 그냥 수돗물 정수한것도 30~50수준이라 역으로 올려줘야 할 필요성이 있음. 에비앙이 유럽에서는 엄청 맑은 물인데 한국에서는 삼다수 보다 맛때가리 없는 이유가 이것. 에비앙이 300 정도로 기억한다.
마지막 부분은 연금술수준의 내용이네. 물이 상했다는 건 증류수 상태가 아니라 뭔가 유기물이 섞여도 섞였다는 건데 좋을리가 있나. 시체 썩은 물 먹는 거나 마찬가지. 예컨대 대항해시대때 선원들이 죽어나가는 가장 큰 이유는 풍랑이나 해적같은게 아니라 나무통에 물을 담아 운반하다 나무랑 같이 썩어버린 물을 먹은데에 있었다.
그리고 혈압이 계산해보면 은근히 쎄다. 가령 목을 깔끔하게 절단 시킨다면 심장에서 뇌로 향하던 피는 약 10m까지 치솟는다. 기름이 몸속이라고 둥둥 떠있게 놔둘만큼 혈압이 약하면 이미 그건 시체다.
아 태핑 내용도 있었네. 이건 SCAE에서는 그냥 금지내용. 기껏 다져놓은 원두에 균열가니까 하지 말라고 한다.
온도가 높아야 오일이 잘나온다는 내용은 나도좀 부탁함. 오일이 수용성도 아닌데 이유가 왜인지 궁금하네.
윗 글처럼 SCAE 템핑 돌린다고 잔소리 함 .. 잘못된 버릇이라 그런지 회전하지 않고 수평 맞추는건 사실 어려운데요...ㅠ
댓글 때문에 개념글로
로스팅에서 수분활성도는 산지국이고 건조 직후 로스팅하는게 아니라면 굳이 고려할 요소는 아님,
뭔 커피를 한의사한테 배웠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좆문가가이래서무섭읍니다
만선이네
ㅋㅋㅋㅋㅋㅋㅋ마지막ㅋㅋㅋㅋㅋ
님 타임머신타고오셨어요?
커피의 역사를 새로 쓰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