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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팅에 수분활성도 우겨 넣지마라

여기 소비국이니까


생산국에서도 굳이 로스팅엔 필요없는 개념임

만약 수분활성도로 인해 콩이 잘못 볶였다면 이미 그 콩은 건조 단계에서부터 밸런스가 깨진 그린 빈임


물론 생산국이든 소비국이든 유통과 건조, 보관에는 필요한 개념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