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에 하나 있는 알수없는 차가 있길래 식후땡 했어요.
검색해보니까 스페인 국화차라고 하는데 물 붓는데 향이 진하니 소화가 잘될거 같네요.
손이 참 남자같지만 여자임.
저거 캐모마일 스페인어로 한 거 아닌가? 친구가 남미 다녀오면 주는 차 중에 본 것 같은데.
저거 캐모마일 스페인어로 한 거 아닌가? 친구가 남미 다녀오면 주는 차 중에 본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