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전화로 설문조사하는 것들도 짜증나는데 여기서는 설문조사에 응할 것 같냐. vs는 그나마 놀이라고 하지.



 차음 얘기 :  부천남부역에 카페 루나라고 있는데 드롭탑 집기 재활용하는 곳임. 당당하게 드롭탑 머그에 내 주는 거 보고 속으로 완전 웃음ㅋㅋㅋㅋㅋ

 그리고 요새 청화백자가 끌리는데 완벽하게 맘에 드는 게 없다ㅜㅜ광주요의 수복문은 실제로 보면 전사한 티가 나고 작가들이 그린 것도 눈꼽만큼 맘에 안 차는 부분이 있고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