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건 몰라도 캐모마일의 경우 립톤에서는 한 티백당 캐모마일의 양이 1.2 g 정도로,
0.5 g 이나 0.8 g, 뭐 이 정도 양을 한 티백으로 치는 다른 허브차 브랜드들에 비하면 티백당 양이 많은 편이다.
- 루이보스는 1.5 g / 페퍼민트는 0.8 g / 레몬버베나는 0.7g / 라임은 0.9 g / 로즈마리는 1.5 g 이 티백 한 개의 양이다.
대체로 g 수가 되는 편이라서, 진한 허브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인터넷에서 5 개 세트로 할인해서 많이 판매하니까, 인터넷에서 한 번에 구매하는 것도 좋다.
( 나도 인터넷에서 한 번에 구입했다 )
이번에 독한 감기에 걸렸었는데,
나로서는 감기약을 먹는 것보다 이런 허브차를 진하게 우려서, 하루에 3~ 4 잔 마시는 게 훨씬 감기 치료에 도움이 되었다.
(게다가 비타민제보다는 허브차가 내 몸에는 더 맞더라.
어쩌다 커피를 마신 뒤 얼마 지나지 않아 비타민제를 먹을 때면 신장에 무리가 가는 느낌이 들었었는데,
허브차에는 그런 느낌이 들지 않아서 좋았다. )
이번 경험에서 몸으로 배운 바가 커서,
앞으로는 건강관리를 위해 진하게 우린 허브차를 하루에 2~3 잔씩은 마실 생각이다.
이 편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감기에 걸릴 위험을 많이 낮춰주어,
몸이 노쇄해지는 말년에 훨씬 돈을 절약하게 해 줄 것 같다.
이뇨작용은없음?
루이보스, 캐모마일, 페퍼민트, 라임, 레몬그라스, 로즈마리는 카페인이 없기 때문에 대체로 이뇨작용은 없음. 이뇨작용이 있는 허브차는 국화차 정도임/그래도 찻물도 물이기에 많이 마시면 화장실에 자주 감. 대신 피부가 맑아지고 건강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