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에 맛있는 카페가 많아서
카페탐방겸 산책 자주 가는 편인데
이번에 찾아낸 곳은 월척이다
맛도 있는데 심지어 사람까지 뜸해서
혼자 작업하기엔 최적의 공간이다
독특한 원두도 많이 취급하던데
개중에서 좀 들어봤다싶은 귀한 넘들도 많이 있드라
루왁부터 블루마운틴 하와이안 코나..
그리고 이름은 첨듣지만 비싼 것들이...
모모라 내츄럴 콩가 마타리 예가체프 골드..
한번 비싼 원두로 싱글오리진 드립커피
도전해볼까 하는데.. 추천좀 해주라
언뜻 들어본건데 하와이안 코나는
공급이 적어서 거품기 많고 맛은 의외로
별거 없다고 한게 기억난다
암튼! 내 입맛은..
싱글오리진은 많이 안먹어봐서 잘은 모르겠는데
예가체프 과테말라를 맛있게 먹었다
케냐는 그냥저냥 무난하게 먹고
인도네시아 만델링은 별로...
세인트 헬레나
모모라 맛있지. 로미타샤도 있음 좋을거같군
ㅇㅇ, 뱝//그건 없음 크리스탈 뭐시기 있다
모모라는 사장 나오는 날에 먹어봐야지 고마워
예멘 모카 마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