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왜 문제인지 명확히 말하면 누가 뭐랍니까?
원두 받아서 뜯어보고 추출해보니 이상해서 결점두 골라냈더니 이만큼 있더라 사진 찍어서 올리면 테클 걸 사람도 없죠
커핑좀 할줄알아서 무슨무슨 디펙트 튀어나오더라고 말하면 몰라도
그냥 맛없더라 정말 추상적입니다 그냥 맛없더라 이건 그냥 자신 입맛에 안맞는걸수도 있는거죠
그냥 맛없더라에서 끝나면 상관없습니다 그냥 주관일 뿐이니깐요
거기에서 쓰레기다 똥이다 퀄이 엉망이다 근거도 없이 배설하면 그냥 비방일뿐입니다 블랙컨슈머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
최근 몇달간 그저 비방에 업체대표 이름까지 들먹이며 낄낄거리는게 소비자의 권리???
블랙컨슈머나 테라로사한테 털려서 앙심품은 업체의 악성댓글로 밖에 안보입니다
어차피 주관적인 건데 추상적으로 말할 자유가 있는 건데요. 왜 남들한테 추상적이지 말라고 하십니까?
악의적으로 먹어보지도 않고 비난하는 거야 분명히 문제지만. 먹어보고 내가 맛이 없다고 느꼈으면 그런 거지. 왜 타인이 주관적으로 느끼고 표현할 자유에 대해서 이러쿵저러쿵 형식을 강요하면서 압박을 가하는 거지. 앞으론 치킨이나 원두를 시켜서 먹고 왜 맛이 없는지는 반드시 사진을 찍고 상세히 이유와 논거를 들어서 남들한테 심사를 받아야겠군.
추상적인 것은 죄야! 추상적인 것은 죄라고!
언제부터 미각이 오로지 객관의 영역이 되었는지. 의문 ㅎㅎㅎㅎㅎ
반년째 맛없다 돈아깝다 낚였다가 나오는데
분탕을 넘어 여론이지
도대체 여기서 얼마나 점잖은 표현을 원하는 거예요? 네이버 카페 같은 곳 가면 점잖고 건전한 표현 많이 쓸 텐데.
차음갤 군기반장이시냐고요.
내 입에 안맞더라와 이 콩은 쓰레기가 동일한 표현입니까?? 후자로 문제삼는거잖습니까?
참고로 정말로 추상적이라고 느껴지는 것은 자칭 커피전문가들의 테이스팅 노트와 품평임. 대단히 오글거리고 추상적임. ㅋㅋ
그런 표현을 쓰는 사람한테 문제제기를 하세요. 뭐 어쩌라고요. 걔는 그렇게 느꼈나보지. 테라로사도 제보라도 해주시든가요.
디씨 차음갤에서 특정 업체 원두에 대해서 말 험하게 하는 게 맘에 안 든다 이거네 결국. 그럼 테라로사에 제보라도 하세요. 당사자가 비난인지 비방인지 판단해서 고소를 하든 어쩌든 하겠죠?
모두를 분탕종자로 취급하고 색안경 끼실 게 아니라요. 아셨죠?
테이스팅 노트는 테이스팅 노트일뿐 그게 점수와 직결되지 않습니다 커퍼들이 공부하는거 훈련하는거 보신적 있으세요? 산(신맛)도 종류별로 구분하는 훈련도 하고 아로마킷훈련은 기본이고 커피에서 추출되는 화학물질들이 어떤맛을 내는지 연구하고 공부합니다 맛으로 디펙트 찾는건 기본중의 기본이구요
배우면뭐하나? 도매업체가제공하는 단점 쏙 뺀 노트만 적어두는데?
돈버는데에 불리한 포인트들 다 에두르거나 쏙 빼먹고 쓰는건 어쩔건데 ㅋㅋㅋ
chad님 대답하기 곤란한 건 쏙 빼고 말꼬리나 잡는 꼴 잘 보았습니다
테이스팅 노트가 그 커피의 퀄리티를 결정하는 점수랑은 큰 연관이 없다니깐요 -_- 신맛 단맛 디펙트 클린컵 밸런스 에프터테이스트 같은게 점수에 결정적이지
내 입맛엔 아니더라 정도면 괜찮다는거죠?
가끔 갤에서 좋다는 평 올라오는 글 역시 매우 추상적이더군요.원두 담은 봉지만 덩그러니 올려 놓고 안에 내용물이나 추출한 커피 사진도 없는 게 태반입니다.
누가 점수얘기하나? 테라로사 행태 말하는서지
원두 볶음정도나 상태 파악이 가능한 사진이라도 좀 올려 주시면 좋은데 그냥 포장지만 있죠.어차피 갤에서 좋다나쁘다 다 주관적인거고 사람 취향도 다 다른거잖아요.그냥 그 정도로 읽고 지나가면 좋을 거 같습니다.
디시 성격상 표현의 과격함 극단성 같은 건 그냥 걸르세요.그 단어 하나하나에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어요.
218.146.*.* 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최근 테라로사한테 거래처 뺏긴 업자들이 악의적으로 비방한다는 소릴 들어서요 비실명뒤에 숨어서 찌질하게 업체대표이름까지 들먹이면서 낄낄대길래 조금 예민해졌습니다
당신이 뭔데 사진을 찍고 이유를 적으라는건지 ㅋ 그건 좀 꼰대같은 강요 아님? 내가 맛없으면 그런거죠 그렇다고 누가 철썩같이 믿는것도 아니고 그사람만의 입맛이고 주관적이라는걸 알텐데 바보도 아닌이상
누가 강요했습니까? 각자 편한대로 하는거죠.
우리 모두는 외롭다. 이것은 외로움의 발로다.
아~ 평가는 무조건 커퍼들이 해야되는거구나.....다시말하지만 테라로사에서 8천원 9천원짜리 COE먹고 한약보다 맛이없었음. 커퍼들이 커핑, 로스팅, 아로마킷, 등등 하는것도 많이보고 몇개는 나도 공부함. 갤에 글싸지를 자유가있는데 그걸 이래라 저래라하고 할필요도없고 그걸또 그렇게 해야될일도 없다고봄. 그리고 디시까지와서 다른업체에서 일부러깜??? 존내 신기하내 존나 할짓없나보네
왜이렇게들 용덕이형 괴롭히냐. 거기 빵 맛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