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까 좀 중2스러운 이야기를 하자.
뭔가 꼬투리를 잡아서 남을 까고 싶을 때,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방법은
1) 어떠한 관점으로 살펴봐도 해명/쉴드가 불가능할 만큼 확실하게 잘못한 게 맞는가
2) 누가 봐도 알아볼 만큼 눈에 띄게 잘못한 게 맞는가
3) 지금 굳이 따지고 넘어가야 할 만큼 중요한 사안인가
를 체크하고 셋 다 yes면 까는 글 쓰는 걸 검토해도 된다.
세 항목 중 어느 하나에라도 no가 나오면 곤란.
근데 이렇게만 살면 갤질하는 재미가 없는 것도 사실임ㅋㅋ
으음 커피 한잔 마신 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