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갤에 글싸는 게 가물어도 이렇게 가물수가 있냐?
정말 한동안은 "오느으리 라떼" 만 보면서도 정말 꾹꾹 참았었다.
하긴 그 때에 kees*와 함께 라떼아트 올리던 갤러가 테라로사하고 bes라는 갤러도 있었지.
매일 올라오는게 라떼아트였다.
징하게도 올렸다.
나중엔 속으로 중얼거렸지.... "지가 설사한 변기에도 우유 부어서 아트라고 할 xx들".
그래도 꾹꾹 참은 이유가 뭔지 아냐?
갤에 글이 안올라오는데 그런거라도 있어야 폐쇄당하지 않을꺼라 생각했다.
결국엔 한번 터지고 자취를 감춘 설사아트 종자들....
이제는 테라로사가지고 쌈박질 하더니 CH*하고 오노니도 눈팅갤러 된 거 같다.
다른 갤러리들 가보지 않았냐?
한동안 갤러들 괴롭히던 불법 도박 사이트 광고도 차믕갤은 비껴갔다.
여러사람들 공분을 샀던 구걸 게시물도 차믕갤엔 올라오지 않는다.
최근에 올라오기 시작한 유흥사이트 광고물도 차믕갤은 아웃오브안중이다.
진짜 이제는 유식 대장도 차믕갤 호흡기 떼고 싶을꺼다.
광고주들도 피해가는 차믕갤인데, 서버 용량만 잡아 먹는다고...
좀 똘+아이 같은 분탕 종자라도 차믕갤엔 절실히 필요하다.
오래된 생각이다.
이 정도 상태면 존엄사해도 상관 없지 않겠습니까 깔깔깔
설사라떼 제송합니다!
한번 사람이 빠지기 시작하면 친목으로 가거나 어그로+뻘글로 가거나 그럴 수밖에 없어요. 결정적 돌파구가 필요한 시점이긴 한데... 바둑갤의 이세돌vs알파고 같은 초대형 떡밥도 없으니.
근데 오늘의 라떼가 그렇게 나빴나... 메갤 개념글 상당수가 오느릐 누놔장.ㅈㅍㅈ, 오느릐 발쎾쓰 뭐 이런 것들인데 오늘의 라떼면 그래도 갤러리 주제랑 상관 있는 데일리 포스팅이라고 봄
몇달전까지 고닉들 좆목에 반기를 들었다가... 무차별 통베충 배척에도 반기를 들어보다가... 틈틈히 씹선비질에도 반기를 들어보다가... 요 며칠간 차음갤 홍통일체 절경을 지켜보고... 나에게 말로만 듣던 아! 아! 현자타임이 왔읍니다.
저기 양식갤은 글 하루에 한두개 올라오나 하던데 뭐..
의견 개진-까임-싸움-갤탈-갤러감소-조용-의견개진-까임 이런 패턴인거 같은데. 차드는 ㅌㄹㄹㅅ관련자인거 같은데 차음갤이 대내외적으로 무슨 영향력이 있다고 차음갤러들 원두 평가 하나하나에 흥분해서 피터지게 싸우고 분위기 조지는지 이해가 안간다.
아니 무슨 왜 라떼 사진 제목만 봐도 ㅂㄷㅂㄷ거리냐 진짜 도대체 왜? 이유가 궁금하다 왜?? 도대체 왜???? 제목만 봐도 윽엑 거리는 이유가??????????
이 글은 현재 의견개진-까임의 상황에 있습니다. 곧 싸움-갤탈 예언합니다
노무? 이새끼봐라
산소갤 보면 알잖아. 업로더는 한명만 있어도 됨 ㅋㅋ
뭔 개소리야ㅋㅋ라떼 아트보면서 ㅂㄷㅂㄷ거리면 차음갤을 어케함? 차음갤 원라 이랬는데 지랄이네
장진영 갤러리도 뭐...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jangjy&no=4282
ㅋㅋㅋㅋㅋㅋ이정도 글리젠도 괜찮은 편이구만 몇해 전만 해도 하루에 1페이지 넘기기도 힘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