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갤에 글싸는 게 가물어도 이렇게 가물수가 있냐?


정말 한동안은 "오느으리 라떼" 만 보면서도 정말 꾹꾹 참았었다.


하긴 그 때에 kees*와 함께 라떼아트 올리던 갤러가 테라로사하고 bes라는 갤러도 있었지.


매일 올라오는게 라떼아트였다.


징하게도 올렸다.


나중엔 속으로 중얼거렸지.... "지가 설사한 변기에도 우유 부어서 아트라고 할 xx들".


그래도 꾹꾹 참은 이유가 뭔지 아냐?


갤에 글이 안올라오는데 그런거라도 있어야 폐쇄당하지 않을꺼라 생각했다.


결국엔 한번 터지고 자취를 감춘 설사아트 종자들....



이제는 테라로사가지고 쌈박질 하더니 CH*하고 오노니도 눈팅갤러 된 거 같다.



다른 갤러리들 가보지 않았냐?


한동안 갤러들 괴롭히던 불법 도박 사이트 광고도 차믕갤은 비껴갔다.


여러사람들 공분을 샀던 구걸 게시물도 차믕갤엔 올라오지 않는다.


최근에 올라오기 시작한 유흥사이트 광고물도 차믕갤은 아웃오브안중이다.



진짜 이제는 유식 대장도 차믕갤 호흡기 떼고 싶을꺼다.


광고주들도 피해가는 차믕갤인데, 서버 용량만 잡아 먹는다고...



좀 똘+아이 같은 분탕 종자라도 차믕갤엔 절실히 필요하다.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