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인들이 차를 그렇게 많이 마시는데도 중국인들에 비해 비만율 높은 이유는 기본적으로 식습관 차이도 있지만
개네들은 차를 스트레이트로 잘 안마심. 밀크티나 설탕 넣어 마시고 거기다 달달한 빵이나 과자랑 같이 먹음.
이게 차의 효능을 거의 상쇄시킴. 우유 단백질이 차의 좋은성분이랑 친화성이 높아서 걍 차 효능이 없어짐
영국인들이 차를 그렇게 많이 마시는데도 중국인들에 비해 비만율 높은 이유는 기본적으로 식습관 차이도 있지만
개네들은 차를 스트레이트로 잘 안마심. 밀크티나 설탕 넣어 마시고 거기다 달달한 빵이나 과자랑 같이 먹음.
이게 차의 효능을 거의 상쇄시킴. 우유 단백질이 차의 좋은성분이랑 친화성이 높아서 걍 차 효능이 없어짐
응 맛있어서 마셔~
갑자기 밀크티가 땡기네. 암 생각 없이 커피마시면서 보고 있었는데
오노니/ 스트레이트 습관들이면 훨씬 괜찮을거임.
밀크티는 차효능 버리고 맛으로 먹지
격투포니타 / 거의 그렇지... 근데 몽골이나 중국 극히 일부지역에선 뭐 우유나 버터랑 같이 섞어 마시는 전통이 있다곤 하더라 어떤 홍차를 섞는진 모르겠지만
내가 스트레이트를 마시는지 안마시는지 어떻게 아시는지..? 오지랖 오지구연;
차효능 보려면 한 볓리터 드셔야 할텐데
이분 최소 음식의 기와 빛
ㅇㅇ/ 차도 솔직히 약이라 생각하고 마시면 , 오래 못 마시지. 잘 우려서 제대로 낸 맛을 느끼는게 먼저지. 근데 솔직히 이게 귀찮지... 걍 알아서 커피 짜주는 기계도 있고, 주전자에 차 넣고펄펄 끓여서 우유랑 바로 섞어 타마시면 그만인것을
ㅋㅋㅋㅋㅋ음식은 음식이고 약은 약이지 그렇게치면 짬뽕은 고춧가루가 많이 들어가 먹으면 화의 기운을 보해서 땀을 통해 노폐물 배출이 되고 각종 심혈관질병과 소화불량, 고혈압을 예방하고 치유하것소
각종 효소들이 설탕쨈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거랑 같은 이치지ㅋㅋㅋ 물론 소화불량에 매실청은 ㅇㅈ합니다
ㅇㅇ/ 음식하고 약하고 그렇게 딱 잘라 정의하는게 좀 그렇다. 식이요법이라는게 엄연히 있고, 요즘같이 성인병이 만연한 시대에 평소에 잘 먹는것만으로도 약보다 더 한 가치를 지닐 수 있지않나?... 그럼 맛있다고 맨날 피자 짬뽕 치킨만 먹고 나중에 병들면 약으로 치료하나?... 그건 아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이요법은 식품영양학의 영역이지 의학의 영역이 아니잖아ㅋㅋㅋ 식이요법은 식단의 나트륨이나 칼로리 혹은 칼륨 섭취량을 낮추기 위한 거지 막 고구마의 효능이 뭐시기뭐시기 하면서 하는 게 아닌거지. 음식이 약이 된다? 난 아니라고 봄. 잘 먹는게 예방의 효과는 있다고 생각은 한다만. 그리고 네 말대로 맨날 피자 짬뽕 치킨만 먹고 병들면 약으로 치료하지 대체 뭐로 치료하냐ㅋㅋㅋㅋ
ㅇㅇ/ 약간 논점이 흐려진 면이 있는데, 난 차를 약이라고 주장하는게 아니야.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게 즐기려면 굳이 밀크티로 마셔야되냐 이 말이지, 밀크티가 솔직히 차문화 입지 좁아진 시점에서 영미권에서 역수입된거자나... 그리고, 꾸준히 제대로 마시면 약만큼 효과가 있다는 사실은 이미 수많은 논문에서 입증되고있다. 실제로 그냥 널리알려진 노화방지, 항산화 효과외에도 차 자체가 천연항암제라는 연구도 있고 (참고
https://www.youtube.com/watch?v=9rIkxbP5PEQ)
구글에 cancer , tea , pdf 따옴표 치고 검색해봐 연구결과 많다.
노네들... 떡밥에 목말라있었구나
네 말 듣고 찾아보니까 대체로의 논문에서는 -홍차는 효과가 극히 미미하고 녹차가 몇몇 부위의 암에 그나마 항암효과가 있으나 그 마저도 제대로 밝혀진 건 없음. 적어도 해를 끼치진 않음- 이라고 하던데. 그리고 딱히 우유를 타는 것도 설탕을 과도하게 넣거나 차 자체를 많이 마시는 사람이 우유의 지방을 과다 섭취하게 되는 거지 단백질이 딱히 다른 차의 성분에 영향을 준다는 소리는 없더라고. 애초에 홍차를 가지고 논하고 있는 건데, 그러면 그 극히 미미하다는 홍차의 성분을 위해 밀크티를 포기한다? 이건 결국 취향의 문제잖아.
밀크티 마시쪙!
이게 무슨 삼황오제 시절 얘기도 아니고 차를 약으로 먹어?
이 글 보니까 밀크티 마시고싶당
저 ㅇㅇ 개 멍청한거보소;
신장 씹창난 사람한테 그냥 일반식 주면 그냥 말그대로 죽는다. 음식이 약은 아니지만 약 아무리 줘봐야 식습관 안고치면 그냥 그대로 또 재발이지.
오늘 유난히 밀크티 주문 많았던게 이 글 때문이었나 ㅋㅋㅋ?
건강은.. 영양제 뒀다 뭐에 쓰구.. ㅠㅠㅠㅠㅠ
김치먹지마.. 존나 나트륨덩어리니까..
홍차랑 우유 따로먹으면 효능 배가같은 소리하고있네ㅋㅋㅋ
홍차가 우유랑만 반응한다는 보장좀 ㅋㅋㅋㅋ
중국애들 튀긴거 먹고 차로 푸는데 피자 먹고 약 먹어서치료하는건 말이 안된다? 거참 현명한 개소리네 ㅋㅋㅋㅋㅋㅋ
잡소리 댕댕이소리 판소리 지리구요 오지구요 그냥 먹어임마 ㅋㅋㅋㅋㅋㅋ
중간에 논점이 흐려져서 차가 약이냐 아니냐(?)라는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버렸는데요. 제가 좀 단정적으로 말을 해서, 좀 본의아니게 소란을 피운것 같네요. 그냥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스트레이트( +레몬 )로 시도조차 안해봤다면, 한번 시도해보시고 어 괜찮네? 싶으시면 스트레이트도 자주 드시라는거죠. 위에 분이 말씀해주셨듯이 어차피 이건 식품이고 기호가 있는건데 우유랑 같이 드시는분한테 먹지마 라고 제가 강요하는건 어이없는 일이죠. 저도 홍차 밀크티로 먼저마셨지만, 영국애들은 대부분 우유에 맞춰서 차를 제조하기때문에 스트레이트로 먹으면 대부분 너무 씁다는걸 느꼈죠. 그래서 중국이나 우리걸 스트레이트로 마셔봤더니 아 이게 비로소 차라는걸 제딴에 느낌. 그 이후로 쭉 스트레이트로만 먹고 있구요.
그와중에
http://coffeetea.ru/en/news-single/item/2288/
어떻게 봤는진 모르겠습니다만-- 이런 기사를 우연히 봤고, 생각해보니 영국애들은 차 글케 많이 마시는데도 왤케 뚱뚱하지 ,,,라는 생각에 구글링 몇분 해봤더니 실제로 우유넣으면 유효성분의 이점이 없어진다는 연구가 많더라구요... 내친김에 여기분들도 참고하시라고 그냥 글남긴거구요.---
영국애들 살찌는건 식습관 때문이라고 생각함. 영국애들 애초에 음식이나 요리를 대하는 태도나 시각이 그냥 살기위해 대충 떼우는 영양분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큼. 다들 알다시피 영국가정식이 헬인 이유가 바로 이거야. 일단 학생들 급식부터가 헬이고 성인들도 가공식품사먹거나 소고기 다진거 구워먹고 파스타 한냄비 삶아서 소금만 넣고 먹는 애들이 태반임
미식이 발달해서 디저트를 즐기는 프랑스와는 대조적으로 영국은 식사를 대충 때워서 차랑 간식이 발달함. 프랑스도 디저트 많이 먹고 먹는 음식들 보면 딱히 저칼로리도 아닌데 날씬한 이유가 음식을 즐기고 최대한 거공식품 줄이고 원재료에 가까운 형태로 먹는 식습관 때문임
그정도 효과 보기 전에 신장 먼저 망가질듯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라는 말이 사실 프랑스여자들 많이 먹어도 살 안쪄서 '프렌치페러독스'라고 부르는 현상에서 나온말이야. 왜 날씬한가 봤더니 음식을 즐기는거지. 단순히 먹고 맛보는 행위만이 아니라 식사시간 지체가 얘들한테는 어떤 즐거운 자리야. 초대 받아서 가보면 두세시간 먹는건 기본이고 학생식당에서 밥먹고 나서도 해질때까지 밖에서 따드는 애들이야
글고 흔히아는 차브랜드중에 프랑스 브랜드도 많지만 정작 프랑스 사람들은 커피마시고 와인마시느라 생각보다 차 많이 안마시고 영구보다는.당연히 훨씬 안마심. 영국애들도 매번 밀크티만 먹는게 아니라 하루에 몇잔씩도 마셔서 사실상 스트레이트로도 많이 마시는 편이야. 따라서 내생각에 차와 다이어트? 난 잘 모르겠다
그리고 중국에서도 좀 살아봤는데 중국애들 튀긴음식만 먹는다는 편견은 어디서 나온건지.학생식당이 음식종류가 진짜 많은데 튀긴음식보다는 만두나 면,밥 종류가 훨씬 종류나 인기가 많았음. 학생식당 아니더라도 아무데나가도 튀긴음식있는것도 아님. 튀긴음식은 오히려 일본이 더 많이 먹는느낌.
saaz / 프렌치 패러독스는 아마 레드와인 영향이 가장 큰걸로 알아. 프랑스 사람들 육류랑 버터 그리고 달달한 음식에 온갖 지방질 음식들 마음껏 먹는데, 영미애들보다 훨씬 날씬하지. 와인 말고도 너가 언급한 아주 기~~~~~~~~인 식사시간 영향도 클것 같에... 개네들 수다가 취미니까 2시간동안 먹기만 하는게 아니라 사실 말하면서 칼로리 소모하면서 먹는거야...ㅋ
saaz/ 그리고 갑자기 생각이 안나는데 레드와인에 어떤 성분이 지방생성 억제해주듯이 차의 카테킨도 그와 유사한 역할을 하는걸로 알아. 근데 문제는,,, 이게 말한것처럼 드라마틱한 효능은 크게 없다는거지. 본인이 식습관 개선해야지 어차피 녹차먹으면 깔끔해지니깐 마음껏 먹어야지 하는순간 돼지 되는건 시간문제지. .. 다만 , 도움을 준다는거지... 실제로 카테킨이 중성지방 쌓이는거 억제한다는건 증명된 과학적사실이고... 중국인들이 그렇게 기름진 음식 먹는데 심각한 비만이 없는이유가 다는 아니겠지만 차가 그 역할을 어느정도 한다고 봐..
??????????????????????????????????????????? 영국이 우유에 맞춰서 차 블렌딩을 해요???????????????????????????????????????????
영국 애들을 거따 대면 안 되는 게 걔네들은 산업혁명 이후로 빈곤층의 식문화가 ㅆㅊ이 되고 청교도들이 많아서 금욕을 강조하는 데다가 대처 집권 이후로 급식이 ㅈㄹ나서 영양밸런스는 헬에 갖다버린 애들이지 말입니다? 우유에 맞춰서 차를 만든다니 이건 또 무슨 개소리야
홍차를 스트레이트로 우려서 너무 쓴 건 그냥 잘못 우려서 그렇다는 생각은 안 하냐? 영국 프랑스 일본 한국 차 다 마셔봤는데 제일 맛 없는 게 한국 홍차더만- -
물론 우유에 맞춰 블렌딩 하는건 아니겠지만, 개인적으로 중국차들은 자연의 풍미라면 영국차들에선 공장의 풍미가 느껴짐 ㄷㄷ.. 여기보시면
http://news.bbc.co.uk/2/hi/6241139.stm
영국의 차마시는 사람 97%가 차에 우유타는걸 선호한다고 되있거든요(3번째 문단에) 이것만 봐도 애네들은 동양하고 차문화 자체가 걍 다르게 느껴지지 않나요?... 영국인들의 tea time은 차 마시는 행위에서의 형식적인 고상화지 차 본연의 맛을 즐기는데 있지 않다고 봄. 영국 차종도 모조리 먹어보질 못했으나 ,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향만 진하고 걍 감칠맛이란게 없음. 이런걸 스트레이트로 먹으라고 만든거보면 영국에서 밀크티가 발원한게 이해되기도...
형식적인 고상화요?? 영국 차문화가 확 퍼진게 정말 애프터눈티때문이라고 생각하시나 본데.. 정말 후욱 퍼진건 산업혁명기 술마시느라 일 못하는거 막자고 공장에서 오전 오후로 차 제공하고 얘네 기후가 쌀쌀해서 몸 데우고 안 다치고 일하기 위해 정신차리려고 아침저녁으로 차 마시면서 일상에 자리잡은 건데요? 일레븐지즈엔 거친 과자에 차 마시고 오후엔 출출한 거 없애려고 빵이나 소세지 옆에 두고 마시고 그러는데요?? 그리고 영국에 차종따위.. 없어요. 차산지 아닙니다. 트레고스난은 걔들도 비싸서 못 먹구요.. 차 본연의 맛..... 저기 일단 물의 경도부터 찾아보고... 그리고.. 우유에 맞춰 블렌딩한다고 했으면서 그건 아니겠지만 이라고 하면......
형식적인 고상화는 도리어 우리나라 현재 다법에 댈 수 있는 말이라고 보는데요..
어.. 여담인데.. 몽골 티벳쪽에서 우유나 버터에 소금 넣어 끓여 먹던 차는 홍차가 아닙니다.흑차류입니다.
논점을 흐려? 개소리 지리네 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밀크티마시지말라고 어그로 지대로 끌고 ㅈㄹ 해놓고 물타기하는거지 논점흐린사람 없어 등신아. 차는 취향인데 니가 효능 어쩌고하면서 개소리 늘어놓은 거잖아
내가 보기엔 넌 지금 사람들 아메리카노 먹는데 닌 에쏘먹는다고 에쏘부심부리는거로 밖에 안 보인다
무명님 왤케 흥분을... 그리고 제가 언제 영국 차문화가 확 퍼진게 애프터눈티때문이라고 말했죠? 그 어디에도 그런말이 없는데... 영국인들이 술마시느라 일 못하는 막자고 차가 퍼졌다는건 대체 출처가 어딘가요? 엄밀히 말해서, 영국에서 차가 대중적으로 퍼지게 된 시점은 우유와 함께 소비했을때입니다. 영국도 처음에는 상류층 한정으로 녹차마셨습니다. 그리고 차차 블랙티에 설탕이랑 우유 섞는게 지네들 입에 맞아서 걍 쭈욱 퍼지죠. 그리고 영국에 차종류가 없다니요?... 그 수많은 회사들은 어떻게 설명하실건가요. 님이 말하는 차종이라는게 대엽종 소엽종 같은 차나무 종을 말씀하시나요?
그리고 우리나라 다도라는게 일본의 지나친 형식적인 예법으로 착각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오늘날 전래된 한국식 다도는 그런게 아닙니다. 그냥 격의없이 마시는거에요 누워서 마시지만 않으면 될뿐이죠. 그리고 몽골 수테차 말씀하시는거 맞죠? 그거 보이차 넣는거 아니고 홍차나 녹차 넣는거 맞는데요(
https://en.wikipedia.org/wiki/Suutei_tsai)
아마 벽돌형태의 차가 보이차만 있다고 착각하신듯...
출처를 물으시니 차의 세계사 동양으로부터의 선물(출판사:열린세상, 저자:베아트리스 호헤네거, 역자:조미라/김라현) 156쪽부터 보시고 그 아래 참고문헌보시기 바랍니다. 그 외에도 차 문화사를 다룬 책에는 어김없이 이 내용이 나옵니다. 어디나 상류층이 뭘하면 그들을 접하는 하류층에 스미기 마련입니다만 단지 그 것만으로 일상화되는 건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폭발적 증가가 될 이유가 있어야죠. 그게 산업혁명이고 노동자들을 더 효율적으로 부리고자 새로 티타임까지 마련해준게 일레븐지즈입니다. 또 당시 여왕도 술 그만 마시고 차를 마시라고까지 했구요. 영국은 산업혁명 초기 그림들을 보면 아침바람부터 취해서 길바닥에 널부러진 사람 나오는 거 많아요
미안합니다. 차종을 차품종이라고 이해했습니다.
흑차류라고 대충 퉁쳐서 미안한데 보통 주변국으로 나가는 차는 증청녹차병차로 시작해서 흑차류로 퍼졌습니다.
졸지에 영국인에게 의문의 1패를 안겨주시는데 그 사람들이 차 맛을 모르는게 아니라 님이 그 사람들의 음다환경을 무시하고 있는 겁니다. 왜 녹차 마시던 영국인들이 홍차로 돌아섰는지 이해부터.. 귤이 회수를 건너면 탱자가 된다는 말이 왜 있는지 생각도 해 보고요.
차라리 밀크티를 마시지 말라는 이유가 우유가 위를 자극한다던가 그런 이유라면 그나마 나은데, 그 것도 우유는 기호라고 싸워대는 갤에서 차의 효능을 막으니까 마시지 말라고 하면 아 예~ 하겠습니까? 그 카테킨을 하나라도 빠뜨리고 싶지 않다면 녹차가 최곱니다. 홍차 왜 마십니까 녹차 마셔야죠. 그 것도 증청녹차 말차로..
공장의 풍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공장의 풍미가 뭐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마셔본 차 중에 제일 공장 풍미 나는 건 ㅇㅅㄹ이었다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