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전 둔산홈플서 테스코 파이니스트 바닐라차이 발견.

재고가 스캇블랜드도 있고 파이니스트는 아쌈,다즐링,실론,잉블,공정무역 소량있음. 마지막 남은 얼그레이50T 내가 집어옴.


평소 커피빈 차이라떼 좋아하는편이라서 50T짜리 냉큼 집어왔는데 봉지 뜯자마자 향이 참 좋드라...향수 대용으로 포켓에 넣고다녀도 될듯..

차이라떼 만들어 먹었는데 커피빈은 타조티 쓰자나? 뒤지지않음

문제는 테스코 제품이 계속 공급될지 공급되더라도 가격인상이 얼마나될지가 관건.

다이소서 삼색 지퍼백(소)이랑 OPP봉투(소) 사서 스캇블랜드 집에 남아있던 한봉(40T)이랑 사온 얼그레이(50T),바닐라차이(50T) 2T씩 OPP에 싸고 삼색 지퍼백에 2중으로 쌈. 지퍼백 삼색(빨,초,파)이라 각각 색상정해서 구분이 쉽도록 나눔...은근 노동임. 테스코 벌크제품은 이게 문제임....

참고로 홈플 전산재고관리 엉망임.

테스코 티제품이 소량씩만 입고되고 인기상품은 아닌지라 없는곳이  많아서 미리 점포번호로 전화해서(결국 서울에 고객센터서 다 받는거임) 확인했는데 4-5개 지점 모두 해당상품 품절로 뜸. 혹시나해서 해당 점포 담당자에게 문의 좀 해달라니까 전산엔 품절이나 매장에 상품이 소량이지만 있음.

혹시라도 홈플에 상품문의하면 0번 연결해서 1차로 재고 물어본 다음에 품절이라 해도 꼭 2차로 매장에 직접확인해달라고 요청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