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에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읽어보니 냉침 소개해주시던데, 저는 뜨거운 물에 후딱 진하게 우려낸 담에 얼음이랑 찬물 부어서 즐기려 했거든요
두 방식이 맛에서 큰 차이를 보이는지, 차이가 있다면 어떤 부분에서 차이가 나는지 알고 싶습니다.
립톤 티백 많이들 추천해 주셔서 한 번 구매해보려 하고,
제가 퇴근길에 집 앞에서 스타벅스 들르기가 편한데, 스벅에서 파는 티백들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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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니 냉침 소개해주시던데, 저는 뜨거운 물에 후딱 진하게 우려낸 담에 얼음이랑 찬물 부어서 즐기려 했거든요
두 방식이 맛에서 큰 차이를 보이는지, 차이가 있다면 어떤 부분에서 차이가 나는지 알고 싶습니다.
립톤 티백 많이들 추천해 주셔서 한 번 구매해보려 하고,
제가 퇴근길에 집 앞에서 스타벅스 들르기가 편한데, 스벅에서 파는 티백들은 어떤가요?
홍차 그렇게 비싸지 않다.50g에 1~2천원이면 쓸만한것 마실수 있는데 구입하는곳에 따라서 가격은 천차만별
냉침보다는 처음에는 따뜻하게 마셔라
오오오 50g에 1,2천원 어딥니까~~ 저도 알려줍시사.. ㅠㅠㅠㅠ 차 값 너무 비싸.. ㅠㅠㅠㅠ
헬라디브도 싼편이죠
스벅 비싸요 마트ㄱㄱ
128.199 / 커뮤니티들 돌아다니다보면 택배비에 공짜로 주는 사람들도 있고,현지 가격 근처로 분양하는 사람들도 있음.결국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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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질문들을 보면 좀 의문이 들어. 걍 다 해보믄 되지 않나.. 먹고 죽을 거 아니고 기호식품인데 하루이틀 마실 거 아니잖아. 그럼 이렇게 쭈욱 마시다가 좀 지겹다 싶으면 저렇게 마셔보고.. 오늘은 좀 심심하니까 남들이 하지 말라는 짓도 한 번 해볼까.. 뭐 그랬는데 어라 이게 내 취향이네... 이럴 수도 있고 남들 다 맛있다고 해서 두근두근 기대했는데 내 입엔 쉣인 경우도 많은데 걍 돈이고 시간이고 너무 많이 쓰지 말고 야금야금 조금씩 도전해보는 쪽을 추천. 주머니 사정에 따라 수비가능하면 편하게 스벅에서 큰 기대는 말고 함 사보는거고, 형편이 썩 좋진 않으면 홈+ 테스코나 립톤, 트와이닝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