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앞에서 커피 처먹는다고
커피 내린거 유리잔에 따르는데
난대없이 유리잔이 꺼지더니
내 허벅지로 95~100도 정도 되는 250ml 커피가 쏟아짐
ㅅㅂㅋㅋㅋ
저컵이 원래 차내려먹을수 있게 차(茶)망+유리컵+유리뚜껑으로 이루어진 제품임
아무튼 유리컵 아래가 꺼지는 유리컵은 처음임
님들도 보이면 버리셈
나처럼 허벅지요리 당하기싫으면
컴퓨터 앞에서 커피 처먹는다고
커피 내린거 유리잔에 따르는데
난대없이 유리잔이 꺼지더니
내 허벅지로 95~100도 정도 되는 250ml 커피가 쏟아짐
ㅅㅂㅋㅋㅋ
저컵이 원래 차내려먹을수 있게 차(茶)망+유리컵+유리뚜껑으로 이루어진 제품임
아무튼 유리컵 아래가 꺼지는 유리컵은 처음임
님들도 보이면 버리셈
나처럼 허벅지요리 당하기싫으면
100도면 커피내려서 유리잔에 담은채로 가열했다는 건데......
ㄴ보온병 이요 아저씨ㅋㅋㅋㅋ 마인드 맵이런거라도 해서 다양하게 생각하세요 그러면 뻘글 덜씀
가족 // 지랄하네. 요즘 보온병은 무슨 가열기능있냐? 물이 펄펄끓는 상태로 오래오래 가게.
가족//아저씨 보온병이 아무리 좋아도 팔팔끓는 물 옮겨 담는순간 95도 밑으로 떨어지고 그거 다시 고대로 컵에 담으면 대략 91도 까지 떨어져요..무슨 자신감으로 저런 댓글을
ㅈㄹ이 풍작이시네. 펄펄 끓는 물→드립→보온병→유리잔이 95도가 넘을 수 없다는 건 위에 사람이 이미 얘기했고
저 캐모마일 유리컵 우리집에 있어서 아는데 용량이 180cc거든? 그런데 어떻게 잔이 깨질 때 커피 250ml가 니 허벅지 위로 쏟아지냐.
엔//개솔 ㄴ250ml 정도 들어가는거 확인함 개소리하고싶으면 술먹고 님집 강아지나 고양이한태 하세요 없으면 님 부모님에게 하시던가요
엔//지랄을 더 지랄맞게 만드는 님 혐성에 박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