갔다온건 금요일이지만 그날 돌아와서 뻗었기 떄문에 후기는 오늘.
들어가서 사진을 찍다가 이상하게 틀린그림찾기 하는 기분이라 포기했슴다. 갓루다 찬양! 콕콕이님을 못 뵈서 아쉽지만 대신 페이스북모임(?)때 뵈었던 사장님을 만났습니다.
머신이랑 각종 기계, 더치 계열은 약간 줄어든 듯? 아무래도 전문가를 노리는 회사들은 카페쇼에 집중하고 자잘한 것들에는 숨고르기로 넘어가는듯해요. 부재료 회사들은 당연히 득시글대고 있습니다. 탐앤탐스가 가정용머신 들고 참전한게 인상깊었어요.
커피는 뭐...알던놈들 모르던놈들 전부 쏟아져나왔고요, 간 얼음에 시럽뿌려 먹는 하와이안 빙수(라고 쓰고 미국식이라 읽는다) 한컵씩 주던게 인상깊었는데 빙수보다는 아이스크림이 맛있었어요. 일킬로커피는 올해도 커피를 뿌려대고 있지만 친한형님이 "생두사오면 공짜로 볶아줌"이란 말에 알마씨엘로에서 케냐 한봉 사들고 옴.
차 회사?? 차는 당연히 직구해서 사먹는거 아니였나요?
호랑이굴에 티백박스가 두개, 루피시아 리필백 4개, 200g틴 1개(전부 미개봉)가 굴러다니지만 그래도 입장시켜 주셨으니 트와이닝 부스에서 루이보스 티백 하나 집음.
어째 커피엑스포에서 쓰는 돈이 해가갈수록 줄어드네요.
코엑스에 맥도날드 생겼더라고요. 앞으로 점심 어디서먹지 하는 걱정 안해도될듯
~ㅇㅅㅇ~콕코기는 모두의 마음속에..
는 죄성 잼나게 잘 보고 가셨네여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