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사러마트갔는데


한개천원짜리가 두개 천원이길래 집어옴


예상대로 그냥 심심한탄산음료이길래


날씨도 너무좋고 창문 다열고 햇살 받으며 낮술빨기로함


딱히 독주가 없길래 와인잔에 콸콸붓고 쏘주콸콸붓고 꿀떡꿀떡마심


낮열두시에 하루를포기하고 마신건데 이제 일어남


굿모닝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