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집 찬장에 쳐박혀 있던 노란 립튼 먹고 홍차는 왜 마시는지 모르겠다... 이러다가
몇달전 까페에서 마신 아마드 얼그레이가 너무 맛있어서 이제 티백 모으고 있는 차린인데..
형냐들 차 우린 뒤에 티백 꼭 빼내고 마셔야 하나요?
난 그냥 넣어놓고 마셔도 다 마셔 갈 때 쯤 티백이 입술에 척 하고 싸대기 떄리는 거 빼고는 불편한 거 없는 거 같은데..
혹시 티백을 꼭 빼야 한다면 이유 좀 시원하게 알려주세요..
어릴적 집 찬장에 쳐박혀 있던 노란 립튼 먹고 홍차는 왜 마시는지 모르겠다... 이러다가
몇달전 까페에서 마신 아마드 얼그레이가 너무 맛있어서 이제 티백 모으고 있는 차린인데..
형냐들 차 우린 뒤에 티백 꼭 빼내고 마셔야 하나요?
난 그냥 넣어놓고 마셔도 다 마셔 갈 때 쯤 티백이 입술에 척 하고 싸대기 떄리는 거 빼고는 불편한 거 없는 거 같은데..
혹시 티백을 꼭 빼야 한다면 이유 좀 시원하게 알려주세요..
떫은 맛 때문에 빼는게 좋아요 ㅋㅋ
떫어서 맛이 없어서 그래
빼고 마시니까 깔끔한 느낌이 있네요 거마워요!
차린이....는 무슨 어린이들은 차를 모른다고 생각합니깟!!! 차늅에 애 어른 따로 없습니다.
ㄴ뉴비라는 뜻의 새 단어예요. ㅇㅇ+린이.
ㄴ몰라서 말했을까요?
코난 여주인공 이름 혹은 본인 이름인 줄 알고 오글거리던 중이었는데..
불편한거 없고 맛도 나쁘지 않다면 안빼고 마셔도 돼요. 본인 취향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