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3때 운동회 끝나고 슈퍼에서 이거머지 하고 사마셨던 환타 쉐이커...나에게 음료수의 신세계를 보여준 환타 쉐이커...몇일후에 또 사러갔더니 없던 기억이 난다..이후 중3까지 잊고살다가 어제 친구랑 음료수사러 슈퍼갔더니 환타 젤리소다라는 이름으로 재탄생하여 판매하고있었던것!감탄을 한후 얼른 사서마셨더니..와.. 핵꿀..
왘ㅋㅋㅋㅋㅋ이거 안흔들고 조금씩 빨아내서 먹는 맛으로 먹었는데 다시나오니 반갑...
저도 사랑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