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至公무사하나님은 不辜罪惡다오라네
지공 불고죄악
七七絶糧飢死境에 穀種三豊仙境일세
칠칠절량기사경 곡종삼풍선경
三年不雨不耕地에 無穀大豊十勝일세 魔鬼야어디갈니
삼년불우불경지 무곡대풍십승 마귀
간곳마다凶年凶字 無穀天地아표로다 人言二人十八寸에
흉년흉자 무곡천지 인언이인십팔촌
生春和氣안니던가 自心天主므른고로 不免審判地獄이라
생춘화기 자심천주 불면심판지옥
白衣人心朝鮮인들 不顧左右急히가자 世界十勝조선인데
백의인심조선 불고좌우급 세계십승
조선인이왜못가노 하나모른 조선인아 알라보자보아 平安方이
평안방
朝鮮인데어서가자 어서가生命線이끗어질나 어서가세밧비가세
조선 생명선
서로서로손자바라 이消息이何消息고 압헤가자뒤에서라
소식 하소식
때가잇서오라는가 天國大晏버려전나 天下萬民다請하나
천국대안 천하만민 청
參預者드믈구나 人心卽天오라하네
참예자 인심즉천
-격암유록 格庵歌辭(격암가사)편-
(참고) 하나를 알아야하는 이유 ?
白衣(백의)라는 단어에 나와 있는 하나님의 아들인 “天子”의 뜻을 서경에서 찾아보면
天子 ; (書經) 天子 作民父母以爲天下主
천자 서경 천자 작민부모이위천하주
위 문장은 天子는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백성을 지은 부모로서 온 세상의 主人이 되신다는 뜻이다.
백의민족을 단일민족이라고 하는 이유는 글의 뜻 그대로 세계 인류 중에 오직 하나밖에 없는 독특한 민족이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서 유일한 단일민족은 오직 백의민족뿐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국적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모두 백의민족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그 혈통이 조상 단군천자의 순수한 혈통을 그대로 이어받았는지, 받지 않았는지 그것이 문제이다.
그래서 우리는 單一(단일)의 '一'字를 심도 있게 연구해 볼 필요가 있다. 고서를 참고하면.
'一’字는 한 가지의 뜻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고 여러 가지의 뜻을 담고 있다. 우선 본편에서는 일부만 소개하기로 한다.
一(일) ; (1) (萬物之本) (淮南子) 一也者 萬物之本也 無敵之道也
만물지본 회남자 일야자 만물지본야 무적지도야
위의 고서의 한 一(일)자의 뜻은 만물의 근본이 되시는 분은 둘이 아니고 오직 한 분이시며 그 분에게는 대적할 적이 없고 오직 그분의 뜻대로 모든 일이 성사된다는 뜻이다.
(2) (同也)(孟子) 先聖後聖 其揆 一也
동야 맹자 선성후성 기규 일야
위의 (2)의 문장의 뜻은, 먼저 오신 성인이나 후에 오신 성인이 같은 사람으로 온다는 뜻인데 여기의 “그”라고 기록되어있는 그라는 존재는 성신을 말한다. 다시 말하면, 단군천자께서 부활하여 오실 때에는 “그”사람으로 오신다는 뜻이다. 예수가 부활하여 온다고 한 것이나 같은 뜻이며, “그”는 성경 묵시록의 흰 돌의 존재를 말한다.
또 一(일)字는 壹(일)字와도 뜻이 통한다.
壹(일) ; (1)(專也)(大學) 自天子以至庶人 壹是皆以修身爲本
전야 대학 자천자이지서인 일시개이수신위본
고서 대학의 기록에 의하면 일(壹)의 뜻은 “이 땅에, 자기가 자칭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면서 부활하여 나타난 사람이 있는데 그가 庶人(서인)이다”라는 뜻이다. 서인이라는 것은 서민을 말한다.
서민으로 나타난 천자께서는 서민들 속에서 수신제가를 하시고 계신다는 뜻이다. 그 서인이 바로 하나밖에 없는 근본이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현재 하나님의 아들의 존재가 오셔서 계시다면 시골사람들에게 섞여있음으로 알아보기가 힘들게 되어있다.
성서의 주인공인 예수는 부활하지 못했으나 국조 단군 천자께서는 부활하여 오셨다는 증거가 일(壹)자에 내포되어 있는 것이다.
이상의 문장은 하나도 모르는 조선인이 반드시 알아야 할 예언의 기록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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