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디는 시럽을 너무 넣어서 달아서 먹지도 못하겠고아메리카노는 아무리 연하게 마실래도 쩐내에 너무 과하게 떫어서 마실 수가 없다...커피빈 아이스 커피가 차라리 마실만 하겠더라경기가 안좋네 임대료가 비싸네 하면서 한탄하는 거 보면 종종 너 니가 만든 음료 한 잔 맛있고 기분 좋게 마실 수 있긴 하냐 하면서 초시계 재고 1분 지날 때마다 메뉴판 한장씩 찢어서 입에 넣어주면서 삼켜야지, 목 메이면 안되니까 마셔가면서 먹어 하고 싶다.
넵, 그래서 제가 카페를 안 합니다. ^^
아재 무섭게 왜그래요ㅜ - dc App
난 개인카페 개꿀로 다니는데 ㅋㅋㅋㅋㅋ
개꿀 개인카페는 망하면 안댐 ㅎㅎ
아 한번 데인적있다 초코라떼시켰는데 퐁퐁인줄 알았음 주인아줌마보니까 딱 집에서 할일없고 심심하니 남편꼬셔서 카페차린것같고
프차는 대충 가늠이 되는데 개인카페는 정말 찍어 먹어봐야 안다는게 무섭죠.. 그 때문에 프차에 사람들이 더 몰리기도 하고..
잘하는데 찾기가 어렵지...ㅋㅋ
울동네 커피마마라고 체인점 잘하더라
개인숍하는데 그러면 안돼 애기 둘 키워야하는데 가뜩이나 힘든데.ㅠㅠ
로스터리를가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