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원래 로스터리에서 '오늘은 먹지말고 내일이나 모래쯤부터 드세요' 하고 말해주지않나요...?
그라제(rudolphen)2016-05-02 17:53
바로 담날 먹어도 맛있는 것도 있엉. 기름이 꽤 나도록 볶았던 건데 초겨울이었는데도 4~5일이 넘어가니 맛이 떨어지더라. 상미기한이 짧아서 그렇지 맛 자체는 진짜 개꿀이었어. 받은지 3~7일이 지나면 맛이 최고조에 달하는 것도 있었고. 맛이 올라오는게 볶은 정도에 따라 저마다 다르더라.
커덕(58.224)2016-05-02 18:26
강배전은 원두 자체의 가스 배출도 빠르고 오일도 많이 배어나와서 산패도 좀 신경쓰여서 빨리 먹는 게 맞고, 약배전은 가스 배출이 느려서 그에 따른 향미의 변화가 좀 있죠. 원두마다 다릅니다
ㅇㅇ..... 원래 로스터리에서 '오늘은 먹지말고 내일이나 모래쯤부터 드세요' 하고 말해주지않나요...?
바로 담날 먹어도 맛있는 것도 있엉. 기름이 꽤 나도록 볶았던 건데 초겨울이었는데도 4~5일이 넘어가니 맛이 떨어지더라. 상미기한이 짧아서 그렇지 맛 자체는 진짜 개꿀이었어. 받은지 3~7일이 지나면 맛이 최고조에 달하는 것도 있었고. 맛이 올라오는게 볶은 정도에 따라 저마다 다르더라.
강배전은 원두 자체의 가스 배출도 빠르고 오일도 많이 배어나와서 산패도 좀 신경쓰여서 빨리 먹는 게 맞고, 약배전은 가스 배출이 느려서 그에 따른 향미의 변화가 좀 있죠. 원두마다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