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입에 맞았던 차는 로네펠트 아이리쉬 크림 위스키, 레드베리, 칠아웃 이정도... 일본갔을때 립톤 복숭아랑 레몬 가향된것두 밀크티로 해서 맛있게 잘 먹었고 이모부가 중국에서 사온 철관음도 좋았음! 페퍼민트도 좋아하구
입문한지 얼마 안돼서 가향차랑 대용차 위주로 도전중이야 스트레이트는 아직 무슨맛으로 먹는지도 모르고 ㅠㅠ
싫어하는건 얼그레이랑 로즈힙(레드베리에도 블랜딩 됐는데 얘 단독으로는 싫음 피맛같아) 그리고 로네펠트에서 별로 맘에 안드는거 루이보스 바닐라 ㅠㅠ 같은 루이보스 베이스인 스트로베리&크림은 잘 마셨는데
웬만한 건 거의 다 취향인 듯 한데.. 어.. 믈레스나 아이스와인 자낫 머스캣 로네펠트 바이탈 그레이프 아크바 오리엔탈머시기 트와이닝 프린스 오브 웨일스 마리아주 오페라 티센터 쇼데르블렌드 다질리언 오차드머시기.....(기억나는 거 막 추천하고 보기), 런던후르츠랑 리지웨이는 다 맛있었다고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