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앞에 프렌차이즈에 비해 괜찬은 개인카페 찾아서 2주정도 등교길에 들리고있는데 오늘 갑자기 아지매가 학생 연한거 좋아한다 그랬나? 이러길래 전 진하게 마시는거 좋아해요ㅎㅎ 이랬더니 그자리에서 샷 하나 더부어주네..
여기 기본이 더블샷인데.. 너무 진해졌따..
뚜껑이 안닫혀서 거기서 좀 마시고 뚜껑덮어서 나옴ㅋㅋ 아지매 인심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