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1년정도 쓴 것 같은데 물이 끓어도 자동으로 안꺼지네요 하하..
딱히 험하게 쓸 수 있는 물건도 아닌데.. AS같은게 될 것 같지도 않고;
일반 버너용 주전자 사던가 아니면 요번에 뮤제오에서 들여온 보나비타 주전자 사야겠어요. (?)
딱 1년정도 쓴 것 같은데 물이 끓어도 자동으로 안꺼지네요 하하..
딱히 험하게 쓸 수 있는 물건도 아닌데.. AS같은게 될 것 같지도 않고;
일반 버너용 주전자 사던가 아니면 요번에 뮤제오에서 들여온 보나비타 주전자 사야겠어요. (?)
보나비타 좀 무겁다던데. 그래도 뚜껑 빼고 주전자 무게가 400g만 나와줘도 괜찮을 것 같아요. 1도 단위로 온도조절도 돼서 넘나 갖고 싶은 것.
어후~ 검색해서 동영상을 보니 보나비타 물줄기가 좋지 않네요. 물줄기를 약하게 할 때는 물이 주둥이를 타고 흘러내리는 군요. 주둥이를 따로 개조할 것이 아니면 별로인 것 같아요. 온도조절, 유지 되는 것 빼고는 장점이 없네요.
저는 하리오 전기드립포트가 너무 무거워서 푸어오버용외엔 사용하기힘들어가꼬 그냥 동포트애용하는편인데...
두 손으로 핸들링하니 나름 드립도 할만하더라구요 ㅋㅋ 결국 그냥 가스불에서 쓰는 하리오포트 하나 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