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질보단 가성비로 마시고 있어. 나의 선택개준은 접근성이야. 가격,거리,,안락함 등등.. 쉽고 부담스럽지않은거.스틱커피 아메리카노에 열광해. 싸고 맛있으니까.카누도 좋고 크레마인텐소도 좋고 G7도 좋고 커피빈것도 좋더라..근데 에스프레소는 금방 갈은 한샷의 퀄리티가 스틱커피에선 안나오나봐.고지혈증 때문에 에스프레소 자제하려고 하는데.. 에스프레소 한모금 마시고 후두로 넘어오는 향의 평온함이.. 스틱커피 아메리카노에선 힘든거 같다.
커마에서 고지혈증땜에 에쏘 종이필터에 걸러서 서너잔 마신다는 사란은 봤다
난 에소 전혀 안마시고 드립만 마시는뎅
돌체구스토 정도만 써도 캡슐 구매대행으로 개당 480원 정도에 살 수 있어. 리스트레토 아덴자 정도면 돌체에서는 먹을만한 캡슐임. 네스프레소는 일리보다 비싸기만 하고.. 일리도 구매대행으로 캡슐당 661원정도. 아니면 하드파드를 한번 알아봐..! 카피탈리머신이나.. 카누가 절대 싸지 않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