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립커피와 brewing 이라는 개념이 엄청 헷갈림


저는..



드립커피를 꼭 사람 손으로 안하고 머신으로 해도...핸드드립이 아닐뿐 한방울 한방울 떨어뜨리는 '드립'은 기계가 해주고 있지 않나요?


그리고 에스프레소와 구분이 된다는 점에서(필터로 거르는) 저는 걍 필터로 거르고 우려내서 마시는 커피는 모두 드립커피라고 이해하고 있거든요.....?


좀 잘못된 이해인가요? 





그리고


brew 는 커피나 차를 '끓이다' 라는 뜻의 동사더군요.


뭐 그러니까 브루잉 커피는 끓인 커피겠죠. 


그런데 브루잉커피가 곧 드립커피인 것은 아니다라고 한다면 ....?


뭐가 끓인 커피고, 뭐가 안 끓인 커피인 건지??????


혼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