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드와 트와이닝으로 시작하는 입문기
티앗이라는 카페에서
보이차는 마셔보아도 개인적으로 보이차 특유의 향이 '흙'향으로 느껴짐. 여러잔 못마시고 한잔이면 금새 물려서 자주 못마시겠음
그리고 짜이. 고급진 밀크티...
5발자국 밖에서도 풍겨오는 강려크한 향신료 향과 주전자를 팔위로 들어 올림시롱 찻잎을 미칠듯이 우려내고
설탕 가득히 넣어 마시던 그 짜이의 맛을 기대했지만 너무 고급져서 그게 아닌듯...
아마드와 트와이닝으로 시작하는 입문기
티앗이라는 카페에서
보이차는 마셔보아도 개인적으로 보이차 특유의 향이 '흙'향으로 느껴짐. 여러잔 못마시고 한잔이면 금새 물려서 자주 못마시겠음
그리고 짜이. 고급진 밀크티...
5발자국 밖에서도 풍겨오는 강려크한 향신료 향과 주전자를 팔위로 들어 올림시롱 찻잎을 미칠듯이 우려내고
설탕 가득히 넣어 마시던 그 짜이의 맛을 기대했지만 너무 고급져서 그게 아닌듯...
흙 수저라 그렇습니다
놀이터에서 흙을 자주 파먹어서 그런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