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암것도 할수 있는게 없더라.
시음하기엔 너무 부담스런 분위기 같고
사람도 별로 없어서 더 그렇더라.
차라리 시음하는곳 말고
카페를 잘 해 놓으면 마시고 왔을텐데
거긴 그야말로 테이블이랑 의자밖에 없고
메뉴판도 안보이고 어디서 만드는지도 안보여서
더 가고 싶은 마음이 없어서 그냥 옴.
결정적으로 차 가지고 갔는데
주차비 내야하는게 젤 짜증났어.
티켓도 샀는데 산 값을 못한듯.
From DC Wave
시음하기엔 너무 부담스런 분위기 같고
사람도 별로 없어서 더 그렇더라.
차라리 시음하는곳 말고
카페를 잘 해 놓으면 마시고 왔을텐데
거긴 그야말로 테이블이랑 의자밖에 없고
메뉴판도 안보이고 어디서 만드는지도 안보여서
더 가고 싶은 마음이 없어서 그냥 옴.
결정적으로 차 가지고 갔는데
주차비 내야하는게 젤 짜증났어.
티켓도 샀는데 산 값을 못한듯.
From DC Wave
죄송합니당
메뉴판? 뭔가 다른 거 생각하고 가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