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아님..이십 초반 여자 단골님두세달전부터 좋아하는 뉘앙스 내기 시작하다가며칠전에 나한테 손편지 주고 갔는데일하다 정신없어서 보관만해놓고(열어보지도 않음)담날 오셔서 봤냐는말에바빠서 못봤다고 하고 받은 그대로 돌려줌..그뒤로 소식이 없음 ㅠㅠ이분말고 발렌타이때 초콜렛주고매주마다 집, 직장하고 반대방향인데 올때마다 간식 챙겨주는 이십중후반 여자님그냥 와서 음료만 사가셨으면 하는데..손님 한명이라도 줄어드는게 아쉽네
잘생깃나보네
멸치입니다
기만...죽창...
죽창
그정도로 끝나면 다행임.. 정말 진상이나 정신 약간 이상한 사람에게 걸리면 아주 고달파짐
안이쁨가보네
ㅋㅋㅋㅋㅋ죽창박히는거봐ㅋㅋㅋㅋㅋ
자랑하는거보소
죽창! 죽창을 준비해라!
편지를 바빠서 못 읽었다고 참 쉬크하게 돌려주셨네요. 거절하더라도 읽어는 보고 좀 정중하게 하면 안되나??? 정말 잘나셨네 정말..
ㄴ 내가 하고 싶은말 ㅋㅋ 사이다
안이쁜가보네
아니 그 편지 읽어야 할 의무가 어디에? 관심없는 사람이 준 편지에다 바쁘기까지 한데 뭐하러 읽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