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팟: 홍차라면 내부가 동그랗고 뚜껑에 구멍뚫린 일반적인 티포트, 백차라면 개완, 보이차라면 자사호가 일반적인 것 같네요. --- 잎차: 경험상으로는 상미기한이 간당간당한 오래된 잎차보다는 차라리 같은 종류의 새로나온 티백이 더 맛있었어요. 가급적 신선한 걸 구입하시길.
여름따뜻(118.91)2016-05-25 09:29
--- 인터넷에서는 개괄적인 정보얻기는 나무위키에서 얻고요. 개인적인 경험담이 궁금하면 포털의 블로그글 검색이나 차갤 검색해 봅니다. 더 정확히 검색하고 싶으면 구글검색을 애용합니다.
여름따뜻(118.91)2016-05-25 09:33
--- 예) 나무위키에서 "홍차"를 검색해본다. 아 트와이닝이나 아마드, 립톤이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구나" 트와이닝 레이디그레이를 당장 사먹어본다. 맛있네. 딴 사람의 평이 궁금하다. DC차갤에서 레이디 그레이를 검색한다. 커피맛홍차님의 "홍차 코멘트 노트 중 몇 개"에 나온 시음평을 읽어본다. 연한 베르가못향에 약간 시트러스한 상큼한 여성 느낌이라네
여름따뜻(118.91)2016-05-25 09:38
---> 잎차로 먹고 싶다. 구글에서 "좋은 티포트"를 검색한다. 검색된 두세개 사이트글을 읽어보고 감을 잡는다. 시중에 많이보이는 것 중 원기둥형태는 원형보다 열방출이 쉽고, 대류가 덜 일어나서 별로라고하네.. (의문)... 도자기는 유리보다는 보온성이 좋고, 유리는 투명하니 보는 재미가 있다고 하네.... 이상.. 초보의 입문기였습니다. 끝.
집에 도구 뭐 있는지부터 확인하세요. 커피서버나 유리주전자 혹은 그렇게 생긴 것, 프렌치프레스, 걸름망있는 컵 등등 도구에 맞춰서 티백이냐 잎차냐를 결정하세요.
차는 집에있는 차 종류보면서 자주마시는것이나 종류별로 구분해보먄 본인취향이 대강나오니까 가장 가까운 쪽으로 골르는걸 추천.
--- the tea book(책): 녹차,홍차,보이차 등등 한 눈에 보기 쉽게 정리 잘 되어있음. ---- 프로젝트T(팟캐스트) 관심갖고 들으면 재밌음. ---
--- 커피맛홍차님의 홍차 입문자들이 알면 도움될만한 것(링크)
http://m.dcinside.com/view.php?id=tea&no=94365&page=1&recommend=1
--- 티팟: 홍차라면 내부가 동그랗고 뚜껑에 구멍뚫린 일반적인 티포트, 백차라면 개완, 보이차라면 자사호가 일반적인 것 같네요. --- 잎차: 경험상으로는 상미기한이 간당간당한 오래된 잎차보다는 차라리 같은 종류의 새로나온 티백이 더 맛있었어요. 가급적 신선한 걸 구입하시길.
--- 인터넷에서는 개괄적인 정보얻기는 나무위키에서 얻고요. 개인적인 경험담이 궁금하면 포털의 블로그글 검색이나 차갤 검색해 봅니다. 더 정확히 검색하고 싶으면 구글검색을 애용합니다.
--- 예) 나무위키에서 "홍차"를 검색해본다. 아 트와이닝이나 아마드, 립톤이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구나" 트와이닝 레이디그레이를 당장 사먹어본다. 맛있네. 딴 사람의 평이 궁금하다. DC차갤에서 레이디 그레이를 검색한다. 커피맛홍차님의 "홍차 코멘트 노트 중 몇 개"에 나온 시음평을 읽어본다. 연한 베르가못향에 약간 시트러스한 상큼한 여성 느낌이라네
---> 잎차로 먹고 싶다. 구글에서 "좋은 티포트"를 검색한다. 검색된 두세개 사이트글을 읽어보고 감을 잡는다. 시중에 많이보이는 것 중 원기둥형태는 원형보다 열방출이 쉽고, 대류가 덜 일어나서 별로라고하네.. (의문)... 도자기는 유리보다는 보온성이 좋고, 유리는 투명하니 보는 재미가 있다고 하네.... 이상.. 초보의 입문기였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