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p급 캔디를 마셔본적이 있는데달콤한 향, 부드러우면서 묵직한 바디...마셔본 헝차증 최고였음.그래서 당장 쉽게 구할수 있는게 딜마 프린스오브캔디이기에 구매해봄.구매할때 아이스로 한잔 시켜봤는데 나쁘지 않았음.아직 포장 뜯지 않았지만 기대됨
글 보니까 몬테크리스토 급 땡기네..(캔디 내 다원이라). 낮에 우려서 마실까.
다원차는 어디서 구함?
몬테크리스토 같은 경우는 처음엔 루피시아에서 사먹었는데 단종 크리 맞고 이번에 영국의 임페리얼티에서 취급하기에 직구함. 루피시아는 거기 빼고도 아직 다원차 많이 팔고 딜마도 몇 종류 있지 않음? 러버스 립 같은 다원은 취급하는 브랜드가 여러 개인 걸로 알고.
딜마는 다시 가 보니까 없네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