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그 관련 지식이 깊지 않을 수 있음

와인 공부할때도 그랬고
차 공부 할때도 그랬음
결국 주관적인 가치이기에
절대적 수치를 가지고 와도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게 느낄수 밖에 없고
평가는 갈림
커피라고 다르진 않을것 같음

이렇기에 바레스타가 있고 소믈리에가 있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