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차가 있기를 기대하며 갔지만 없더군요. 녹차 백차 청차 홍차 흑차와 기타등등이 있었습니다.

다구는 자사호와 개완중에 선택가능합니다.

여기는 기본적으로 2인 1메뉴입니다. 물론 돈은 2인분 냅니다. 1인 1메뉴를 원하면 추가금을 받는다더군요.

제가 좀 짜게 먹는 편이어서도 있지만 차양에 비해 차호가 커서 좀 그랬습니다.

좀 더 작은 걸 주던지 아니면 차호사이즈에 맞춰 차를 주던지 했으면 좋았을 걸.. 아쉽습니다. 가격도 낮지 않은데..

주문한 청차의 차품은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풍문여고 옆인지 뒤인지에 있는데 진짜로 옆인지 뒤인지 입니다. 문 나서서 왼쪽으로 고개 돌리면 학교 담장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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