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알바 거르고 바로 창업 뛰어들까도 심히 고민중.
카페라지만 식음료 비중이 낮은 업종이기도 하니까 가능은 할지도 모르지....
다만 난 좀더 음료제조법을 더 잘 알고 싶었고, 일하기 전엔 몰랐던 필수 아이템들을 알 수 있을지도 모르니 알바를 꼭 해보고싶었어....
커피배워서 좀더 맛있게 만들고 싶었다.
머신 배우고 사용해보고 해서 구매할때 참고가 될거라 생각했다고... 다만 그뿐인데
3줄요약
넘나 알바자리 구하기 힘든것
일 배우고 싶었던것
나도 사장되면 어리고 이쁜애 뽑을거다 그렇게 사회에 복수하겠어
전 한방에 붙었는데! 직원제의 받았지만 안한다했는데! 부럽죠~~~~
힘들어도 내가 못관두는게 괜히 그런거 아님
ㅂㄷㅂㄷ
늙은이 안 뽑는 카페는 다 망해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목소리 듣자마자 해당사항 없다고 잘리는 설움ㅠㅠㅠㅠㅠ
저도 까페에 이력서 냈는데 주인이 전화를 주겠다고 했는데 힝 전화를 안줘요
차 있으면 도심 외곽에 있는 곳 지원해봐. 그런데는 나이 있는사람도 잘 뽑더라. 대신 사람이 별로 없어서 일이 힘들더라 ㅠㅠ - DCW
문의전화했을 뿐인데 나이든 사람 안 뽑는다고 칼 거절..ㅠㅠㅠㅠㅠ
나같애도 늙은애안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