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엔 마리아쥬와 루피시아뿐이지만 그 외에도 찻장에 포트넘 헤로즈 카렐차펙이 있고 주문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비싼 것 같습니다(안 물어보고 사서..). ^^;;;;
좌석이 실내에 벽을 향해 두개가 있지만 어린이 두 명이나 앉아야 맞을까 장식에 가깝고 바깥에 앉아야 합니다.
커피는 맛있다고 하긴 그렇고 차는 아이스로 주문했음에도 심심하거나 부족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카페여도 차를 많이 구비한 곳은 티룸이나 별반 차이가 없다는 생각이 더 공고해졌습니다.
포트넘 피치의 맛은 단 맛 빠진 네스티 립톤아이스티입니다.
인스턴트 아이스티만 마셨던 사람들 대상으로 홍차영업하기 좋은 맛입니다. 누후후후후후후 ^^
홍대 경의선철길 공사(애경타운예정지) 옆 스위트플라워 입니다.
오 이쁘네여 차 많이 구비한 카페 생기면 반갑져ㅎㅎ
쯘당..
인테리어 넘나예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