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완에 3g정도의 찻잎을 넣고
약 80도의 물을 붓고 5초정도 세차한 뒤
첫 차는 30초 후에 pot 에 넣었고
둘째 약 1분
셋쨰 약 1분
넷째 약 1:30
후에 찻잎 버리고
잔에 따라마셨어영
제 개완이 한 50ml 정도 될 걸용
개완에 3g정도의 찻잎을 넣고
약 80도의 물을 붓고 5초정도 세차한 뒤
첫 차는 30초 후에 pot 에 넣었고
둘째 약 1분
셋쨰 약 1분
넷째 약 1:30
후에 찻잎 버리고
잔에 따라마셨어영
제 개완이 한 50ml 정도 될 걸용
알써 좀더 식힌 물을 써볼게영.
형아 그런데 제가 주전자를 쓰는데 온도계가 없어서 , 팔팔 끓인 뒤에 뚜껑 열어두고 1분정도 식히면 몇도정도 될까용 ㅇㅅㅇ ?
시간으로 식히지 말고 물을 높이서 서너번에 나눠 담으면 대충 그 온도.. 물론 계절영향 많이 받는데 여름엔 그 정도 물을 먼저 붓고 위에 차를 뿌린 후 돌려주면 됨. 세차 후 우리는 시간을 조금씩 짧게, 세번째 탕부터는 물온도를 높일 것. 그리고 차는 한 번에 다 따라낼 것, 차 담겨있는데 한 잔 따라 마시고 또 한 잔 따라 마시다간 쓴 물밖에 안 나옴
중국식으로는 저 양에 저 양이 이상하지 않아요. 짧게 여러번 우리는 거라서
옮겨 담아서 낮추는 건 생각도 못했넹. 고마워 형들. 꿀팁받았당!
무명형 근데 물을 붓고 위에 차를 뿌린 후에 돌린다는 게 무슨 의민지 이해가 안가는데 설명해주시면 안될까요 ?
온도 낮춰보고 다시한번 끓여보고 괜찮게 나오면 홍차형에게 젤 먼저 알려드릴게요!
물 위에 찻잎을 넣으면 이게 바로 가라앉는게 아니라 물위에 떠 있는데 특히나 털 많은 것들이 죽자고 안 가라앉아요. 그러니까 차가 물이랑 섞이도록 컵을 돌리라는 이야기. 컵을 돌리면 안에 물이 회오리치면서 차를 물 속으로 끌어당기니까..
혹은 숙우나 주전자에 물 따라뒀다가 손으로 만졌을 때 갓 지은 밥 퍼내서 먹을 수 있을만큼(먹기 좋게 아님)은 식힌 느낌이면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