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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잎차 제조일자에 따라 맛이나 향의 차이가 큰 편인가요? 보통 어느 정도의 기한을 마지노선으로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2. 다기를 살 여유가 없어서 당분간 스테인리스 필터 달린 컵(이름을 모르겠네요) 쓰려고 하는데 여기에 비싼 잎을 우리면 낭비인 부분인가요?
3. 기성품 중에 랍상소우총처럼 훈연향이 나는 제품이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