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이력서 넣고 면접 본 개인카페가 있는데

기계도 훼마61에 오벨 그라인더

오픈빨매장인데 사장이 커피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서 가오픈 기간에 맛에 대한 테러악플 진심 너무 많은 카페...

그래도 해보려고 했는데 한번 하면 잘해야한다는 마음 때문에 또 이상하게 일 못한다고 해버렸당...

헤드매니저 제의가 좋긴했는데 커사장들 밑에만 있어봐서인지메뉴만들고 매출에 대한 공동책임(최고 퇴사)을 진다는게 겁이나서 그만 거절...

하ㅠ 내 실력에 언제쯤 당당해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