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각역 앞에있는 #공차 에서 시킨 실크 밀크티 빙수.
접시의 위생상태가 안좋아 직원에게 얘기해보니
매니저인지 나이가 좀 있으신분이 안내를 해주시길, "이거 접시 깨끗한거고 펄과 빙수를 넣는과정에서 튀긴거에요" 라더라.
근데 자세히 보면 튀긴자국과 세척이 덜 되어 얼룩이 진 부분이 확연하게 보인다.
뭐 직원이 얘기한 게 맞는 걸 수도 있고.. 돈주고 기분좋게 먹진 못했다.


추가: sns와 공차 고객센터에도 문의 남겼다.


직원의 당당함이 나를 더더욱 당황스럽게 만들더라.


판단은 너희들의 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