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각역 앞에있는 #공차 에서 시킨 실크 밀크티 빙수.
접시의 위생상태가 안좋아 직원에게 얘기해보니
매니저인지 나이가 좀 있으신분이 안내를 해주시길, "이거 접시 깨끗한거고 펄과 빙수를 넣는과정에서 튀긴거에요" 라더라.
근데 자세히 보면 튀긴자국과 세척이 덜 되어 얼룩이 진 부분이 확연하게 보인다.
뭐 직원이 얘기한 게 맞는 걸 수도 있고.. 돈주고 기분좋게 먹진 못했다.
추가: sns와 공차 고객센터에도 문의 남겼다.
직원의 당당함이 나를 더더욱 당황스럽게 만들더라.
판단은 너희들의 몫
음...집에서 먹을땐 더 더럽게 먹는데..
ㄴ집이 아니니까 문제죠..
위생은 기본중에 기본인데 저긴 기본도 안되어 있네
애매하긴하네...제조과정중에서 묻을 확률이 전혀업진안으니까
세척하고 남은 물자국? 근데 설겆이 할때 세제로 꼼꼼히 안하고 대충 물로 세척하고 남은 기름 자국이랄까 그런 느낌?접시가 깨끗하지 않으니 먹을때 찝찝할거 같음
금방 튄게 아니라 옛날에 튄게 마른거 같은데
저 동그란거 뭔데 저리 징그럽게 생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