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은 이미 정해져있습니다. 롱 포지션을 잡은 기관들의 마음 속에서요. 내가 팔기로 마음 먹은 가격이 그보다 1원 낮기를 기도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결국 모든 것은 기관이 결정합니다
1. 기관은 감정을 배제하고 1원이라도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고로 숏을 친 기관들은 이자 비용과 청산 비용을 비교해 1원이라도 이득이 되는 선택을 할 것 입니다.
2. 결국 이 싸움은 기관 대 기관의 싸움입니다. 롱을 친 기관들도 주가를 너무 올려서 청산 비용이 높아지면 숏을 친 기관에서 이자 비용을 내는 쪽을 택할 것이라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3. 롱을 친 기관에서는 숏을 친 기관들의 이자 비용이 얼마인지 계산을 하고 있을 것 입니다. 그리고 주가를 거기에 맞추고 기다릴 것 입니다.
4. 결국 우리는 가격을 결정할 수 없습니다. 기관이 어느 정도 선에서 물량을 넘기느냐 그 뿐 입니다.
5. 롱을 친 기관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상대방에게 무한대의 비용을 지울 수 없다는 걸 분명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롱을 친 기관도 촌각의 기회비용을 다투는 펀드들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6. 결국 개인은 언제나 그렇듯 타이밍에 웃고 울게 될 것 입니다. 모두가 승리할 수는 절대 없습니다.
버거들 2-30불대 선동한걸 100-300불대 타놓구 ㅋㅋ 븅신들
어휴 말을 해줘도 잡대가리라 세뇌만 당하고 내리지는 못하고 기도메타노 !ㅋㅋㅋ 리얼 븅신들 잘뒤져 ㅠ 2일 단타 8천꺼억
게이야 인증까지 하면 더 그럴듯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