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력을 하나라고 두고, 대충


100달러일 때 140% 공매를 쳤다, 40달러 간다고


근데 200달러를 가서 파산각이다고 할 때


세력 2번이 등장, 200달러일 때 120달러간다고 공매를 다시 존나게 침,


세력 1번은 세력 2번이 공매쳐서 순간 매물로 내려간 가격대, 뭐 예를들어 한 130달러일때


대부분의 수량을 청산, 세력 2번은 이제 다시 시작이니까 그만큼 만기일도 더 멀어지고


이런 식으로 공매물량 패스가 일어날 가능성이 없음?


1. 다시 사갈 물량이 어딨냐?
-> 세력 1번이 공매친 물량이 시장에 있는 상태에서, 세력 2가 공매를 쳐서 또 물량이 늘고, 세력 1이 늘어난 만큼 바로 주워서 다시 갚으면 원위치 아님?

 

2. 세력끼리 서로 적인데 담합 그딴거 왜하냐

-> 다음 계약을 하는 놈일수록 버블 붕괴와 가까워지는거니까?

세력 1번은 바로 거품 터질줄 알고 들어갔는데 안터지니까 눈물흘리며 나오는거고

한타임만 버티면 버블 터져서 이득보겠다 생각하는 세력 2번이 눈물묻은 1번을 구제하면서 동시에 공매도로 이득을 볼 수 있지 않을까 하고 들어가는거지